나를 가장 아름다워보이게 만들어준 약손명가!

작성일
2014-12-24
조회수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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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월 1일 예식을 앞두고, 9월 중순 경 약손명가에 웨딩스페셜케어 10회를 등록하게 됐어요.

 

9월 초, 친한 동생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버진로드에 올라간 그 친구의 얼굴선을 보는 순간 빅 충격!!

얼굴이 쳐져 보이고 동그래 보이고... 아름다워야 할 신부가 제 눈에 왜 자꾸 단점이 보이는지...

그 충격에, 그동안 바빠서 미루어두었던 관리를 받아야겠다는 자각(?) 이 들었고..

회사에서 가까운 약손명가 명동점에 방문하여 바로 관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관리, 단 한번의 관리만으로 저는 약손명가의 팬이 되었고 홍보대사가 되어버렸어요.

사무실에 오래 앉아서 일하다 보니 뭉친 근육이 너무나도 시원하게 풀렸구요...

골기 관리는 한 번 받아보았는데 묘하게 얼굴에 탄력이 붙는 느낌이었죠.

두 시간 반 동안 모두 수기로 관리해 주는데, 그 퀄리티를 생각하면 비용도 전혀 비싼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회사 후배 여직원들에게도 이렇게 강조하고 다니게 됐어요.

인센티브 성과급 받으면 한 번에 등록해 놓고, 나를 위해 투자하고 나를 아껴주라고...

 

두 번 세 번... 삼사일 간격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열심히 최선을 다 해 관리를 받았고...

세 번째 이후로 놀랍도록 눈에띄게 달라지는 얼굴선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약간 넓적한 제 얼굴에 입체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마 선도 동그랗게 이뻐지더라구요.

 

얼굴 뿐 아니라 바디도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평상시 운동을 하면서, 운동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노폐물의 배출, 순환의 문제...

그것들이 제 고민이었는데

약손 명가에서 관리를 받다 보니 이런 고민이 해결이 되더군요.

팔뚝 윗부분, 허벅지와 엉덩이가 연결되는 일명 엉벅지...

그 부분들이 슬림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웨딩 촬영 일정이 본식과 일주일 밖에 차이가 안 났기 때문에,

관리를 꽤 받고 나서 웨딩 촬영을 할 수 있었죠.

 

제가 워낙 키도 크고 기본적인 골격이 있는 서구형(?) 스타일이라

많이 마른 신부들 같은 그런 실루엣과는 다르지만,

보정 하나 하지 않았는데, 바디 라인이 정말 멋지게 나오지 않았나요?

약손 명가에서 전신 구석구석 잘 다듬어주신(?) 덕분입니다~

 

약손명가에서 관리 받던 기간에는 몸 쑤신 곳도 없고 발뒤꿈치도 촉촉했는데...

요즘 결혼 후 관리를 못 받다 보니 몸도 쑤시고 발뒤꿈치도 다시 건조하네요 ㅠ

 

명동점 식구분들 넘 감사했구요~  연말 보너스 받았으니 곧 다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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