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추천해준 약손명가...고맙습니다.

작성일
2017-03-02
조회수
635

KakaoTalk_20170302_191937947.jpg


안녕하세요. 

약손명가에서 관리중인 커플입니다.. 아직 관리는 진행중이구요, 2월 초에 식을 올렸습니다.

너무 큰 도움을 받았기에 이렇게  제 후기 공유해 봅니다.

 

오랜 연애끝에 느즈막히 올리는 결혼식, 

불필요한건 최대한 생략하고 간소화시켜 식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으례 남들이 결혼전 받는 관리들도 사치라 생각해서 엄두도 안내고 있던 찰라에..

신랑이 저를 이끌고 약손명가 죽전점을 데리고 가더군요. 인근에 사는지라 오며가며 본적은 있었지만, 정확히 어떤 곳인지 아무 정보도 없이 무작정 신랑에 의해 끌려 들어갔습니다. 저보단, 신랑이 알아보고 결정한 곳이 약손명가 였습니다. 

거기서 서이화 원장님과 처음 상담을 했고, 비싼 비용에 망설이던 저를 신랑이 설득했습니다. 결혼식 과정을 많이 간소화해서 큰 비용이 들지 않았기에 이 정도는 누릴만 하다며 저를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신랑이 참 철이 없다고 느꼈습니다만, 신랑의 고집을 꺾을순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신랑이 참..속깊고 배려심 많은 사람인걸....

그렇게 저는 스페셜 웨딩 케어 20회 신랑은 작은 얼굴 관리 20회를 등록했습니다. 

 

일단, 저는 부종과 셀룰라이트, 복부, 그리고 팔...어디 하나 관리가 필요하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다만, 얼굴은 그나마 몸에 비해 작고 얼굴형이 못난편은 아닌지라 골기보다는 제 단점을 위주로 집중 관리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너무 아파서 이게 정말 잘하고 있는건지..되려 스트레스만 쌓이는게 아닌지 반신반의 했으나..

신기하게 아픈건 그 순간뿐...관리가 끝나면 희안하게 게운하고 몸이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그 맛에 빠지면 다음번 관리가 기다려지고.. 관리땐 어김없이 아프지만, 끝나면 새털같이 가벼워지고..ㅎㅎ

결혼 준비로 신경쓸일이 많았지만, 관리 받으러 갈때는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관리사 분들 하나같이 정말 열심히시고 제 취약부분을 자신의 몸인양 세세하게 신경써 주셨습니다. 특히 제가 고른 드레스 사진을 보시곤 더더욱 관리를 집중해야 할 부분들 캐치해서 제가 따로 요청을 드릴 필요도 없었습니다. 아마.. 원장님 부원장님, 그리고 주임님 이하 죽전점 관리사분들이 없었다면 예약날이 그렇게 기분좋을 순 없었을 겁니다.. 이분들의 공이 가장 컸다고 가히..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관리를 통해 가장 큰 변화를 봤던 부분은

 

체형이 전체적으로 슬림해지고 매끄러워졌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 

개인적으로 다리 라인의 변화가 가장 만족 스럽습니다. 청바지 핏이 몰라보게 달라졌고, 머핀살이라고 하나요? 엉덩이 윗부분의 변화도 정말 놀랍습니다. 군살이 정리가 되고 저도 몰랐던 제 진짜 체형이 드러나는걸 보는 재미가 상상 이상입니다. 지금은 하체 관리에서 고통도 전혀 못느끼는 경지에 이를만큼 관리를 잘~ 받고 있고, 이 프로그램이 끝나면 하체는 지속적으로 받고 싶을만큼 만족도가 큽니다. 

 

그리고 복부쪽 변화도 정말 만족스러운데, 딱딱하게 굳은 복부가 관리후 몰라보게 말랑거린다고 해야 하나요? 소화가 정말 잘되고, 무엇보다 과식하는 습관이 개선이 되었습니다. 심리적으로 덜 먹는거 아니냐 싶겠지만,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부분은..

뭘 많이 먹을라치면 더이상 음식이 들어갈 공간이 없을만큼 배가 부른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전, 관리를 받고부터 뷔폐를 가도 2접시 이상은 손이 안가게 됩니다. 놀라운 변화죠..

이게 관리 효과인지 심리적 효과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암튼 반가운 변화긴 하죠?

 

얼굴쪽은, 제가 큰 기대를 안했고, 관리의 비중도 다른 부위에 비해서는 덜했지만 그래도 관리사분들께서 빠짐없이 하지만 유난히 얼굴을 아파하던 저였던 지라..정말 강도도 약하게 꼼꼼히 관리해 주셨습니다. 그 전에도 갸름한 얼굴이었지만, 좌우 대칭이 맞춰지고, 턱이 더 슬림해졌다고 해야 하나요?

 

저는 결혼을 앞두고 따로 식단 조절이나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단, 관리덕에 과식을 하지 않고, 야식은 양심상 자제했습니다. 

 

본식날 거의 모든 인사가 살빠졌다는 얘기로 시작되었을 만큼 다른 사람들의 눈에도 변화가 감지되었나 봅니다. 아마도 얼굴에서부터 느껴지는 슬림화된 변화 탓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가장 기대치가 낮았던 부분이 얼굴이었지만, 그부분에서 조차 변화가 생겼으니 다른 부위는 알만하겠죠?

 

비교 사진 첨부해 봅니다..

 KakaoTalk_20170302_192159144.jpg

 

결혼식이 끝난지 얼마안되 막상 본식 사진이 몇장 없는 가운데..제 얼굴이 그나마 크게나온 사진입니다..

 

KakaoTalk_20170302_192756209.jpgKakaoTalk_20170302_192827590.jpg

 

신랑에게 턱선이 있었다는걸 처음 알게 됐군요..ㅎㅎ

 

KakaoTalk_20170302_192006193.jpgKakaoTalk_20170302_192641370.jpg

 

저와 제 신랑의 비포 사진입니다..

변화가 감지가 되나요?

끝으로 제가 만족해하는 제 하체가 드러난 신행때 사진 첨부합니다.

 

KakaoTalk_20170302_193538078.jpgKakaoTalk_20170302_193543833.jpg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신랑도 이번 관리가 끝나면 계속 관리를 받으라고 지지해 줄만큼 약손명가 관리에 만족해 하고 있구요.

잘먹고 많이 움직이는것만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약손명가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스트레스와 긴장의 연속인 현대생활에서 약손명가는 하나의 휴식처이자 충전공간 같은 곳입니다.

저희는 돈이 많거나 풍족해서 약손명가를 선택한게 아닙니다. 정말로 현명한 소비에의 선택과 집중을 한 결과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와 배우자의 몸을 더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를 준 약손명가

 

정말 추천합니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