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의 몸과 마음을 힐링해준 약손명가 광화문점

작성자
전보원
작성일
2014-12-30 16:49
조회수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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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말, 결혼을 두달여, 스튜디오 촬영을 한 달 남짓 앞두고


여느 때보다 아름다운 꿈에 부풀어 있어야 할 예비 신부가


극심한 직장의 스트레스로 다이어트와 피부관리는 커녕


인생 중 최대의 몸무게와 최악의 피부상태,


상할대로 상한 몸과 마음 상태로 


결혼을 위해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며 


무작정 지하철을 타고 광화문역에 내려 터덜터덜 거리를 걷고 있을 때였습니다.


신부관리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때였는데


약손명가 광화문점 간판을 보자마자 


번뜩 아, 내가 예비 신부지~ 


잊고 지내던 사실을 깨달으며


여기 가보면 나도 아름다운 신부가 될 수 있을 거라는 무언가 모를 강한 확신에 이끌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예쁜 미소로 반겨 주시는 선생님들 덕에


벌써부터 힐링이 되는 듯 했습니다.


집과 직장에서 멀고 금액이 부담스러워 


오늘은 너무 힘드니까 한번만 큰맘 먹고 투자해보자는 마음으로


신부관리 1회만 받아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세 시간여 동안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만져주시면서 힘든 속내까지 들어주시며 위로해주시는 사근사근한 말투에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힐링이 되었습니다.


당장 10회 등록을 하고


먼 거리임에도 일주일에 두 번씩 약손 가는 시간만 기다리며


몸도 마음도 건강해 졌습니다.


 


촬영날 체중은 변화가 없었지만 (여전히 인생 최대의 몸무게였습니다.^^;)


작아지고 또렷해진 얼굴선, 아름다운 에스라인, 섹시한 쇄골과 팔라인, 투명한 피부톤을


만들어주셔서


불과 한 달 만인 10월 8일


날씨도 화창한 가을날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신부로


웨딩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관리를 꾸준히 받아


한 달 후에는 더 아름다운 11월의 신부가 되었습니다.(이 때도 체중은 그대로였습니다.)


 


약손을 만나기 전에는


내가 이 상태로 결혼을 할 수 있을까


걱정만 가득했는데


약손을 만난 후 모든 고민이 사라졌고


점점 건강해지고 아름다워지는


나를 보며


행복한 신부가 될 수 있었습니다.


결혼식 이후에도


균형관리 골반관리를 지속해서 받으며


점점 어려지고 예뻐지는 아줌마가 되가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신부가 되게 해주신


약손명가 광화문점 김윤정 원장님과 선생님들


정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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