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를 알게 해줬어요~

작성자
박나리
작성일
2010-12-31 18:44
조회수
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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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 결혼한 따끈따끈한 새댁?입니다~


약손명가야 말로 저에겐 신세계나 다름 없었어요


결혼전 너무나 많은 저의 컴플렉스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했고


많은것에 신경쓰다보니 별건 아닌것에도 예민하게 굴었나봐요


신랑이 선물로 신부관리를 받게 해주더라구요


결혼은 신랑보단 신부의 날이잖아요


누구보다 이뻐 보이고 싶은게 신부들의 모든 마음일꺼예요 저도 그랬구요


30대를 코앞에두고 있는 지금 탄력을 잃어버린피부, 넙대대한 얼굴 등등


다 나열 할 수 없을정도로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아~ 그래서 어릴때 결혼하면 이쁜 얼굴이 아니더라도 예뻐보인다는 언니들의 말을


이제서야 알게 됐답니다~


약손명가에서 신부관리를 받은 후부터 제게도 변화가 생겼어요~


일단은 얼굴 안색부터 틀려졌구요 몇회받고 났더니 제일 얼굴을 많이 보는 회사사람들이 먼저 알아보더군요


뭔가 수술한것처럼의 큰 변화는 아니지만 조금의 변화가 느껴지는 거친얼굴선들이 부드럽게 바뀌고


얼굴탄력도 탱탱해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제일 제가 걱정했던부분이 등라인이였어요~


제가 좀 한등빨하는체격이거든요


대학교 남자 동기들도 제뒤에서 등빨좋다고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역삼각형 몸이라고 했을정도였답니다


이렇게 자신없는등라인인데 웨딩리허설 촬영에 뒷태를 찍는씬이 있더라구요


단 몇회만에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감만 있었ㅈ


많이 달라지진 않을꺼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웨딩촬영 후 원본  CD를 받고 너무나 노랬답니다~


등라인이 다행히도~ 너무나 기대 이상으로 나온거예요~^^


입이 딱 벌어졌었더랬죠


결혼식날은 누구보다도 예뻐보이고 싶은 신부의 날이니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신부 예쁘다란 말을 많이 듣고 싶을꺼에요


저역시 그랬구요~그런데 약손명가 덕분인지 저그 말 너무 많이 들었구요~


친척분은 결혼식날 제게 얼굴에 수술을 했냐고 귓속말까지 했을정도였어요~


그만큼 그만큼 예전보단 많이 좋아지고 예뻐졌나봐요~


무엇보다 제가 제 몸을 믿고 맡길 수 있게 해준 부산 서면점


서희주 원장님께 너무나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구요


다른 서면점 모든 선생님들에게도 감사의 말 전하고 싶어요~


전 원장님의 아~주 야무진 손길, 얼굴에 착착 감기던 그 손길을 잊을 수가 없네요


제가 말하고 다니지 않아도


주변에서 다들 알아봐서 약손명가 소문내고 다녔는데


때마침 이벤트 기간에 소개를 해줬더니 2회 체험을 할 기회도 생겼어요


1회만으로도 표가 난다는 그 유명한 얼굴 축소도 받았는데


뭐 이런 신세계가 없다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어요~


제얼굴이 정말 주먹만해 질것 같은 그 기분을 받아본 사람은 아실듯......


그 느낌을 잊지못해


조만간 기회되면 축소받으러 가야겠어요~


물론 아픔은 있겠지만......


전 약손명가를 알고 약손명가와함께 제 몸의 소중히 생각하게 됐고


행복한 마음으로 결혼을 준비했답니다


결혼을 앞두고 관리를 생각하시는 신부님들과 신랑님 후회 없는 선택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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