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아나운서 보다 이쁘다는 말 들었어요~

작성일
2011-01-11
조회수
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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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결혼한지 딱 58일된 새댁이랍니다^^


처음에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이쁜 신부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기대는 어떤 신부님이든 갖는 소망이라는거 모두 동감하실 겁니다.


 


그래서 신랑이랑 찾아서 갔던 약손명가~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습니다.


설마 되겠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실감합니다.


 


전사실..160CM/48KG로 뚱뚱한 몸은 아닙니다


그러나...


얼굴은 살이 많고 무척이나 동그랍니다.


오죽하면 제 메일 ID가 모두 BOLSAL(볼살) 이겠어요??ㅎㅎ


약손명가에서 관리를 받기전 제모습을 더 쉽게 상상 하실수 있도록~


대학교 때 일화를 말씀 드리죠^^


--> 하루는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


     졸업하신 선배님이 찾아오셨다는 말을 듣고...


     벌떡 일어나서..나갔는데...멀리서 절 보신 선배님이 하신 말씀...


     너 앉아있을때는 뚱뚱한 줄 알았는데..일어나니까 대게 날씬하다


     결론인즉, 앉아있는 제 얼굴만보고는 볼에 살이 너무 많아서 뚱뚱하게 봤다는 얘기죠.


 


그렇게 살이 많아 결혼할때까지 고민이던 저는...


물론 나이가 드니 쳐짐은 더 심해지죠...


그래서 신랑보다는 얼굴이 더 작아져야겠다는 일념하게


약손명가의 선생님의 멋진 손을 믿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다녔습니다


 


그랬더니...리허설 촬영을 하던 당일...


전 이지애 아나운서와 같은 10월 9일 미용실에서 동시간대에


메이크업을 하고 나왔답니다.


호호~ 그런데 밖에 계신 모르는 혼주 어머님들의 반응!!!


어머~ 이신부가 이지애 아나운서보다 더 이쁘네~ 참하고!!!


이정도 반응이면 저 관리 잘 받은거죠???


너무 뿌듯한 맘에 촬영도 잘하고~


결혼도 너무 너무 잘해서~ 지금은 아주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열심히 관리해 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자기 자랑인듯하지만 여러분도 고민하시지 말고 받아보시라는 경험자의 말이니~


이쁘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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