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손명가가 만들어준 가장 찬란했던 결혼식*

작성자
함수지
작성일
2018-06-10 22:49
조회수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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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함수지 신부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반짝반짝했던 5 5일 어린이날에 결혼식을 올린 함수지 신부입니다. 사실 저는 블로그나 남들 다하는 SNS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인데요~ 현재 관리를 받고 있는 남양주 호평점의 원장님 및 관리사님들의 권유와 이제는 약손을 너무나도 사랑하게 된 1인으로서 약손을 널리 알리고자 이렇게 웨딩포토콘테스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소 부족한 글솜씨이지만 양해 부탁드리며 끝까지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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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의 프로포즈를 받은 후,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약손으로 눈부신 변화를 맞은 친구의 얼굴이었습니다. 분명 성형을 한 것은 아닌데 작아진 얼굴크기와 부드러운 얼굴선에 너 어디 병원에 갔느냐? 도대체 이렇게 창조해주신 하나님같은 그 의사분이 누구시냐?’라 물었던 제게 약손명가를 소개시켜주었습니다. 사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예식날 이 세상 누구보다 아름답고 싶잖아요~ 그래서 보톡스, 필러, 성형과 같은 인위적이고 외부적인 도움을 받고 싶은 것이 당연지사인데요~ 저는 일단 콩알만한 간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 주사를 맞는 것이 너무 아플 것 같고, 보톡스, 필러는 영구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하며 또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지나치게 인위적인 얼굴이 되어가는 것이 싫어, 자연스럽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기로 마음먹고 남편과 함께 남양주 호평점에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원장님의 구체적이고 상세한 설명과 관리에 대한 자신감 뿜뿜이 저희 커플에게 너무나도 크게 느껴져 바로 저는 작은얼굴 관리 및 스트레스 관리, 남편은 웨딩 관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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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길쭉한 얼굴형과 점점 각이 지는 광대 및 턱으로 육각형 얼굴이 되어가는 것을 거울을 통해 확인할 때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 거울 보는 횟수, 셀카를 찍는 횟수가 현저히 적어지게 되었습니다. 20대 초만 해도 작은 얼굴과 하얀 피부가 제 자신감의 원천이었는데 말이죠...ㅠㅠ 무엇보다 과도한 업무로 인해 잔뜩 성난 승모근과 잘못된 자세로 인한 견갑골 비대칭은 만성이 되어 아픈 줄도 모르며 살았답니다.ㅠㅠ



주변의 가족이 아니고서야 저의 건강을 걱정해주는 사람이 없는데, 약손에 가면 관리사님들이 하나같이 공감해주시며 정성스레 주물주물 만져주시고 바른 자세에 대해 조언을 주시니 몸도 힐링, 마음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관리 초기에 관리사님들께서 모두 제 어깨를 만지실 때마다 돌덩어리가 박혀있는 것 같다, 오른쪽 견갑골이 밖으로 많이 돌출되어있다, 이렇게 딱딱하고 경직된 몸을 지닌 분들은 대부분 운동하시는 분들인데,,, 혹시 운동하시냐?등등의 질문을 받았을 정도로 몹쓸 몸뚱아리였어요. 얼굴 골기를 해주시는 원장님께서도 오른쪽 얼굴이 많이 쳐져 있다, 잘못된 자세로 점점 사각턱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씀하시며 제가 고쳐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상세히 설명해주셨어요~ 이렇게 관리를 받고 오면, 안목이란 1도 없는 우리 예비 신랑은 수지씨! 얼굴이 작아졌어요!! 이러다 얼굴 소멸되는 것 아니어요?!’라며 단번에 알아보고 걱정을 하기도 했답니다.ㅎㅎ (아래사진은 20회에 걸친 변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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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수가 지날때마다 점점 작아지고 부드러워지는 얼굴에 직장에 다니는 동료들이 살 많이 빠졌다, 얼굴이 맨날 작아지는 것 같다라며 부러움을 늘어놓기 시작했습니다. 각진 턱은 부드럽고 갸름하게 바뀌어 특히 제일 만족스럽고, 벌어진 측면 광대는 좁아지고 앞광대는 봉긋해져 부드러운 굴곡을 이룬 얼굴형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30년 앞머리 인생에서 탈피하여 앞머리 없어도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앞머리를 올리고 결혼식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ㅠㅠ 감동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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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돌덩어리처럼 딱딱하게 굳은 승모근은 이제 말캉말캉해졌고, 위축되고 앞으로 말린 어깨와 견갑골은 실장님이 알려주신 스트레칭 방법으로 아주 많이 정상화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래에 사진과 같이 탑머메이드 드레스를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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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순간인 결혼식, 예쁘게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평생 관리를 놓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약손명가 더욱 번창하세요!!


 

 

 

Chapter 2. 김보림 신랑의 이야기

 

 

꽃보다 아름다운 함수지 신부님의 후기 잘 읽으셨지요?
안녕하세요. 5/5일에 결혼식을 올린 김보림 신랑 인사드립니다.
 


후기에 앞서 누구보다 친절한 남양주호평점 약손명가 능력자 식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신부님이 약손명가 관리를 통해 결혼준비 스트레스를 많이 해소할 수 있었고, 안 그래도 아름다운 예비신부님이 가장 예쁜 신부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이 후기를 읽는 예비신랑님이 있다면, 약손명가 관리를 받을까 말까 고민하는 예비신부님께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관리를 받게 해달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지 ‘결혼식 및 사진촬영’에 국한된 관리가 아닌 결혼식 이후의 신부의 미모와 자존감 Up을 책임져주는 관리이기 때문입니다. 맨 처음 약손명가 상담을 받았을 때는 ‘사람의 두개골이 가장 튼튼한 뼈인데, 20회 관리 받는다고 두개골이 작아질 수가 있나?’ 하는 반신반의 하는 마음이 상당했습니다.


  

그러나 체계적인 골기관리를 통해 작은얼굴을 만들 수 있다는 원장님의 설명, 관리 Before & After 비교를 통해 효과가 없을 시 환불을 보장하는 자신감. 그리고 약손명가 작은얼굴 관리를 통해 극적으로 얼굴이 작아진 신부님 지인 사진을 보니 지갑을 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신랑이었던 저도 4회 웨딩관리를 신청하여 기쁜 마음으로 관리를 기다렸습니다.

 

 

신부님은 관리를 받기 시작하였고, 2~3회 관리를 받기 시작하였을 때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자그만했던 신부님의 얼굴이 점점 더 갸름해지고, 피부에 윤기가 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관리를 더 받을수록 이러다 신부님의 얼굴이 점으로 수렴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효과는 극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신부님이 약손명가 관리 전 각이 진 얼굴에 컴플렉스를 느끼고 있었는데(콩깍지가 단단하게 씌인 제가 보기로서는 예쁘기만 하더이다) 약 10회정도 관리를 받으니 광대 주변 및 하관의 Shape가 둥그스름해지는 것이 보이고, 인상도 더 아름다워지니 결혼을 앞둔 신랑의 입장으로서는 예비신부가 점점 아름다워지니 굉장히 뿌듯해지고 생각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행복한 나날이었습니다.(부끄) 더욱이 야근으로 인해 견갑골 및 승모근에 통증을 느끼고 있었던 예비신부님은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업무스트레스도 많이 줄어들고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저희 부부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신부님 뿐만이 아니라 신랑인 저도 결혼준비로 바쁜 나날들이었지만 약손명가 관리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야근이 잦은 업무특성 상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을 때가 많아서 목부터 견갑골, 등 상부까지 이르는 부분에 통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첫 느낌은 ‘으악 아프다’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뭉친 근육을 사정없이 풀어주는 관리사님의 손길에 낑낑거리며 입에서 신음소리를 내고 싶었지만, 바로 옆에서 ‘관리사님 더 세게 해주세요’ 라고 말하는 예비신부님 앞에서 남자의 가오를 잡으려 입을 꼭 막았습니다.

 

 

 그러나 꼬여가는 다리는 막을 수 없었습니다. 때로는 아프게, 때로는 부드럽게 풀어주는 관리에 통증이 점점 줄어듦이 느꼈고, 얼굴도 부드럽게 마사지 해 주시고 영양크림도 듬뿍 발라주어 피부의 탄력도 좋아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도 신부님처럼 관리받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약손명가 홀릭이 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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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명가 관리를 통해 미모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간 신부님과 함께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셀렉, 결혼식장 결정, 함 전달, 본식날까지 정신 없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한 쌍의 꽁냥꽁냥한 부부가 되었습니다. 본식은 변수가 많은 야외결혼식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날씨도 맑고 미세먼지도 적어서 정말 아름다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고, 누구보다 아름다웠던 신부님은 약손명가 관리가 없었더라면 그 미모력이 줄어들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결혼 준비를 하다보면 스드메 등의 과정 하나하나가 쉽게 넘어가는 것이 없고, 부부 및 양가의 의견 조율과정을 통해 서로 마음이 힘들어지고, 스트레스가 점점 커지는 것은 결혼준비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쌓이는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느냐’가 중요한데, 저희는 약손명가 관리를 받으며 스트레스를 많이 풀 수 있었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며 때로는 공감을, 때로는 조언을 해 주시는 관리사님 덕분에 골기관리 뿐만이 아니라 저희의 마음도 관리해주는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남들은 결혼준비 하며 크게 싸우고 서로 마음을 상해 하는데 저희는 다툼 없이 본식날까지 행복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신혼을 즐기고 있는 지금도, 잘 마친 결혼은 약손명가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약손명가 관리를 받을지 고민하는 예비부부가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약손명가 관리를 통해 행복한 결혼에 이를 수 있도록 하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식 및 그 이후의 행복한 삶에 약손명가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셔서 우리 부부의 후기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Special Thanks to : 세상에서 가장 예쁜 함수지 신부님

Thanks to : 약손명가 남양주 호평점 이지혜 원장님, 최진실 실장님, 이채희 정유진 전임님, 박효민 정나경 주임님, 오다은 이유라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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