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손명가와 함께 준비했던 웨딩

작성자
이지아
작성일
2017-07-09 18:12
조회수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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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2월 작년초 힐링을 위해 친구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하게 되었고 사진 속 산방산 게스트 하우스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행이 끝난 뒤에도 여운이 남아 일상으로 돌아온 뒤에도 만남을 가지다가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결혼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작가가 직업이 남편과 의견이 맞아 셀프로 웨딩촬영을 준비하기로 하였고 그 장소는 자연스레 저희가 처음만난 제주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야외에서 사진촬영을 하려니 평소 하얀피부에 이목구비가 흐릿해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실종되버리는 내가 떠올랐고 그때 마침 기존에 받던 휜다리골기가 끝나가던 참이라 얼굴관리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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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받았던 휜다리 골기에 큰 효과를 보게되어 약손에 대한 믿음이 강했던 그때 뚜렷한 이목구비와 입체적인 얼굴을 찾아준다는 조각얼굴관리에 제 마음은 흔들리게 되었고 추가로 신부에게 꼭 필요한 팔뚝,등관리와 목선 데콜테관리 까지 포함된 부분에 마음을 굳히고 원장님과 상담 후 관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6개월 전부터 합가하여 같이 살고 있던 때 첫 관리를 받고 집에갔던 그 때 직업이 직업인지라 눈썰미가 예민했던 신랑이 달라진 제 얼굴에 어색해 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오빠의 반응으로 확실한 효과를 느끼고 10회차 15회차 사진을 찍어 비교해주셨을때 점점 변해가는 제 인상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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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관리도 정말 좋았지만 조각얼굴에 포함된 등,데콜테관리로 뭉쳐있던 등과 어깨를 풀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고 완벽한 드레스 핏을 위한 신부의 욕심으로 슬림팔관리를 추가하여 착착착 웨딩촬영 및 결혼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약손명가에 감동을 받았던 부분은 제가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긴 휴가를 대비하기 위해 매일 야근을 하게되어 관리를 받지 못하게 되었는데 결혼식 2~3일전쯤 약손에서 전화가와 고객님 이번주 결혼식인걸로 알고있는데 예약이 없으셔서 한번 전화드려봤어요. 하고 챙겨주셔서 정말 최고의 관리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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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웨딩촬영도 결혼식도 걱정했던 것과 달리 잘 끝냈고 제 인생중에 제일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약손명가 강남역점 원장님,실장님,주임님,관리사님들 항상 감사드립니다~BJH_0098_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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