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동안 스트레스였던..

작성자
약손명가
작성일
2016-01-06 19:39
조회수
974

안녕하세요. 

2015년 3월 14일 신부가된 망원점에서 꾸준히 관리받고 있는

유부녀 입니다 허허허.

사실 넘 부끄럽구 이벤트 참여할까말까 고민도 엄청했구

원장님이랑 실장님들도 한번 올려보라고 하시는데 엄청난 고민과고민을 거듭한 끝에

이제야 글을 적고 올리게 되었습니다 ㅜ.ㅜ

물론, 일등하면 넘넘 좋겟지만 그뿐아니라 정말 저의 평생소원이자 한을

풀어주신 망원점 원장님과 실장님들께 감사한마음으로 진심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후기+도전기 를 써내려봅니다.

사실 처음 제가 작은얼굴관리를 하게된건 결혼날짜가 잡힌후

부끄럽기도하면서 반갑게도 아이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남들 결혼전 한다던 다이어트도 못하고, 살만 쪄가는 저로써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저는 다름이 아니라 얼굴이 살짝(?) 큰게 고민이였습니다.. ㅜ.ㅜ

중학교때부터 놀림도 많이받앗구, 어깨까지 좁아(?) 더 커보이는 시너지효과까지..

설상가상으로 제남편은 얼굴이 작습니다..

하 사진찍을때 어떻하나.. 적어도 신랑보다 커보이진 않아야하는데

평소 약손명가 골기?라는것에대해서 들어는 봣지만 속으로 `에이.. 돈도많이들고 오래걸리고.. 수술을 하고말겠어..!`

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저였기에 `0`;( 지금생각하면 부질없고 속절없는..ㅋㅋ)

계속고민만하던중 신랑이 우울해하는 저를보며 피부과를 끊어준다길래

저는 믿져야 본전이라는 맘으로 약손명가를 외쳤고!

신랑의 OK 싸인이 떨어진후 저는 정말 동아줄 잡는다는 심정으로

일주일에 두번씩 꾸준히 관리를 받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받을땐 얼굴관리보다는 바디마사지가 너무너무 시원해서

기분까지 좋아져서 오빠한테 태교도된다고 껑충껑충 뛰면서 좋아햇던 기억이있네요

그냥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다니면서 다닐때마다 사진도 찍고

석고도하면서 비교할수 있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신반의한 저의맘을 눈으로 보여줄수있는 결과물이 있기에 더안심했구요.

책임제이기때문에 많은 걱정하지않고 20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0회를 다받고 석고두개가 나란히 합쳐진걸 본순간

정말 행복했답니다.

지금도 꾸준히 얼굴 골기받구있구요..

저.. 정말 많이...작아졌습니다...

심지어.. 자연스럽게 작아졌습니다.

제평생에 소원이였습니다.

친구들만나면 다들 정말 놀란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 너 진짜 얼굴작아졌다.. ` 라고

약손명가 !! 진짜루 진짜루 정말루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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