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님을 기다리며

작성일
2015-09-29
조회수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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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항해사 예비신랑을 둔, 10월 11일 식올리는 29살 예비 신부입니다.


저의 예랑이는 한번에 6개월이 넘는 기간동안 컨테이너 상선을 타며 망망대해에서 연락두절이 되는  뱃사람, 마도로스 입니


다.


같이있는 시간보다 떨어져있는 시간이 저 많은 우리..항상 기다리는 저를 소중히 여겨, 이곳 약손명가 부산서면점에서 드디어


관리를 받게 되어 사연을 올립니다.


사실 약손명가를 알게 된 것은, 약  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는 당시 가난한 대학생 이었고 사진만 찍으면 넒게 나오는 얼굴때문에 항상 45도 얼짱각도를 유지해야하는 똥글이 말그대


로 동그란 사람이었습니다.  그동안 성형외과도 수없이 가보았지만 제얼굴은 얼굴자체가 뼈대라서 의학으로는 바꿀 수 없다


더군요.


그렇게 실망을 안고 살아가던 저에게 빛을 보여준 것은 바로 약손명가 부산서면점 원장님이셨습니다.


저의 넙적한 얼굴을 본 원장님은 저의 컴플렉스를 저보다 더 안타까워하시며, 자신을 믿고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 당장 관리


받고 싶었지만..돈없는 대학생인 저는 상담만 5번넘게 받으며 꼭 언젠가는 관리는 받으리라 꿈꾸며 하루하루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왔습니다.


그 꿈을 드디어 올 6월 이루게 되었습니다. 8년만에 성취한 저의 소원 작은 얼굴 만들기(작은 얼굴 관리 20회)


바로 말 그대로 원장님의 손이 약손이었습니다. 효과는 물론이거니와 주위사람들이 모두 저를 부러워하네요..동안이라는


소리도 많이들어요~!!


엊그저께 웨딩촬영을 마쳤고, 원본파일을 받았습니다.


촬영해주신 작가님께서 사진이 너무 잘 나왔다며 서비스로 5개의 액자까지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원본사진으로 모바일 청첩장까지 만들었습니다.


자신있게 올백으로 머리도 묶고 다녀요 ^_^정면샷도 문제없어요!!


저에게 약손명가는사랑입니다.


여러분의 웨딩을 위한 관리, 약손명가에서 이루세요 ^^


원본사진 자신있게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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