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 거제고현점 ] 진짜 대박.... 마음을 손에 담는 기업, 약손인 엄마 손과 같은 기업. 약손명가!!

작성자
조나리
작성일
2015-07-27 12:44
조회수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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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거제고현점에 다니고 있는 예신이 입니다.

처음 친구 소개로 알게된 약손 명가...

술을 잔뜩 먹고 얼굴이 빨간채로 우연찮게 상담을 위해 찾아갔어요~ +_+

결혼 전 케어가 필요하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고 지름신이 술기운을 이겨 결국 당일날 바로 결재하게 된 약손명가 >_<

꺄아악!

뭐가 제일 좋은지두 모르구, 알아보지도 않구, 그냥 가성비 좋은 걸로다가 2번째로 비싼 관리를 덥썩 물어 버렸어요!

 

처음 관리 받는 1회 날!!

아프구 간지럽구 웃구 아프구 간지럽구 웃구.... ㅠ.ㅠ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로 아프다 간지럽다 웃다~

기계처럼 3가지 동작만 거듭 했어요 +_+ㅋㅋ

아마 초기 적응되지 않았던 이유 였을 거라구 지레 짐작 지레 합리화를 했답니다 ^^^*

관리선생님들이 너무 아파하고 간지러워 하는 저를 보면서, 목캔디도 주시고, 같이 웃어 주시고..

민망하고 부끄러운 저를 잘 달래주시며 꾸준히 저를 바라보시고 꾸준히 손은 계속 움직이시는 모습을 보며 프로정신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 후 2회 3회 4회..

 

관리 받으러 가는 날/ 갔다 오고 난 3시간 후 ^^ 제 기분은 말할 수 없이 행복해요.!!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이 저에게 말합니다. 약손 명가 효과 있냐구, 약손 명가 받고 변화가 있긴 있냐구..

저는 말합니다. 

약손 명가는 피부과나 마사지샵과는 차원이 다르더라. 모든 관리는 건강을 기본으로 하더라..

웃으면 예뻐진다는 말 처럼 건강해지면 예뻐지는 건 기본이며, 건강이 기본이 되었으니, 효과는 불 보듯 뻔한게 아니냐,,

가장 중요한 건 관리를 받고 난 후의 내 모습이 아닌 내 기분이더라.19AL0566.JPG

 

건강을 어떻게 눈으로 확인 할 수 있겠냐만은,

3시간 받고 난 후의 제 기분과 제 감정이 곧 제 건강의 변화를 말해주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리 후, 내 얼굴이 조금 작아 졌나? 내 몸매가 조금 더 이뻐 졌나? 가 아닌,

관리 후, 뭔가 좀 건강해 진 것만 같아 몸의 피로가 풀린 것 같아가 결국,

이미 작아진 제 얼굴과 이뻐지는 제 바디를 보여주는 꼴이 되는 거라고 생각 해요.~

 

제가 지름신이 등장 했을때 예랑이에게 같이 하자고 했으나, 남자가 무슨 이런걸 해~ 라며 단호박처럼 거절했어요.

결국, 저만 약손명가를 하고 있고 예랑이는 하지 않고 있어요 ㅠ.ㅠ

이번 콘테스트에 당첨 되면, 예랑이에게 꼭 선물로 약손명가 관리를 받게 해주려고 합니다~ㅎㅎㅎ

약손명가에 관리를 받으러 올때마다 80프로 이상은 여성분들임에 틀림 없어 보였습니다.

이제는 피부관리나 체형관리 같은 미의 시대는 단연 여자에게만 해당하지 않는 다고 생각 해요~ 

남자가 이런걸 왜하냐 라는 편견을 버릴 수 있도록 제 남편 부터 바꿔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약손명가의 철학 처럼, 마음을 손에 담는 기업, 엄마 손은 약손과 같은 기업이 되어 여성 뿐 아니라 남성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는 아름 다운 기업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희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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