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손명가를 만나기전까지 전 오징어였습니다..

작성자
임정화
작성일
2014-12-17 10:30
조회수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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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날짜를 잡고 준비를 하는내내 거울만 보면 오징어 같은 제모습이 발견되곤 했답니다.


어깨가 좁은데다 얼굴이 유독 큰거 같고 남편될 나의 남친얼굴은 조막만한데 스트레스가 여간 심한게 아니였어요..


웨딩촬영 걱정도 되고 남친옆에 서기는 더더욱 싫고.. 셀카조차 거부하며 살던 때쯤..


우연히 약손명가를 접했습니다.  관리를 받으려면 위치가 멀면 안가게 될까봐 집근처로 상담을 갔지요~


(망원점 후기가 없어 걱정했는데.. 왠걸 걱정을 왜했나 몰라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기는 했으나 책임제란 말을 듣고 곧바로 믿어보쟈!


작아질꺼야 내얼굴! 외치며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관리를 받으면서 느낀점은요.. 금액이 비싼게 아니구나.. 그이상 내가 관리를 받고 있구나 하는 느낌?^^)


처음 받아보는거라 얼굴 관리때의 고통이 조금 힘들었으나 곧 적응 되던데요.. 이제는 안아파서 효과 없는거


아니냐며 오히려..ㅎㅎㅎ 작은얼굴 관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목구비까지 또렷해지고 사람들 만나면 얼굴살이 빠진거


같다며 얘기를 하는데 속으로 쾌재를 불렀드랬죠 ~~ 원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직원들도 매 관리마다 감사합니다~를


외치는 모습을 보고 와 여기 진짜 친절하구나..게다가 꼼꼼하게 하나하나 다 신경써주시는 모습보고 감동받았습니다.


효과 톡톡한 저의 웨딩사진...쑥쓰럽지만 올려봅니다.


망설이시는분 주저하지 마시고 당장 시작하세요. 주변 지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중입니다. ㅎㅎ


드디어 오징어에서 벗어 났어요.. 오예~!!


이번주 결혼합니다! 그날도 빛을 발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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