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은... ^^

작성자
김명선
작성일
2013-12-09 18:33
조회수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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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은 내게 와 내 작은 삶을 향기롭게 해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은 이토록 나의 전부를 아름답게 해...


                                                          - 신랑이 불러준 축가-


안녕하세요^^


위의 노래 가사처럼, 제 전부를 아름답게 해 주는 남편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한 9월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약손명가 덕분에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결혼을 할 수 있었지요. 감사해요.


저는 연애시절, 남편이 제 건강을 위해 약손명가 티켓을 끊어주면서 인연이 시작되었답니다. 호호호. 평소 어깨와 목이 자주 뭉치고, 무엇보다 소화력도 약하고 얼굴로 쉽게 붉어지고, 자세가 바르지 않고 얼굴 균형도 잘 맞지 않았는데 남편이 저도 모르고 <얼굴균형관리 20회>를 끊어와서 우와~~~를 외치며 관리를 받게 되었어요. 몸이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남편의 배려에 감동되는 순간이었어요. ^^


올해 4월부터 약손명가를 다니며, 다리와 골반 균형을 맞추고 배와 등관리, 어깨와 목, 얼굴까지 풀세트로 관리를 받았답니다. 약손명가를 갔다 오면 어찌나 몸이 편안한지, 관리를 받으면서 균형이 맞춰지는 제 얼굴에 신기할 따름이었지요. 그런데 저는 관리를 받는 내내 좋기만 하지는 않았습니다. ㅠㅠ 원장님의 말씀대로, 피부가 너무 민감하고 속에 가스가 너무 많이 차서 얼굴도 쉽게 붉어지고 관리만 받고 오면 트러블이 많이 올라왔지요. 몸이 좋아지는 현상 중의 일부인데, 거울을 볼 때마다 속상함이 되풀이 되면서 지칠 때가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원장님께서 따로 진정관리를 매번 더 해주셔서 더 믿고 꾸준히 할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관리를 받던 중, 상견례를 하고 결혼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중에도 관리를 게을리하지 않았어요. 꾸준히 다니면서, 20회 중에 16번쯤 관리를 받고 결혼을 했는데, 결혼식 사진을 꺼내보니 균형도 많이 맞고 얼굴로 처음보다 작아지고 자세도 바르고 몸매도 균형이 맞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 호호~~ 굿굿굿. 만족만족 대만족입니다.


무엇보다 원장님의 반복되는 조언에 제 건강도 챙기게 되고, 한결 더 건강해진 것 같아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20회를 채우고, 보너스 4회까지 해서 마지막 1회가 남았습니다. 어제도 신랑이 제 얼굴을 자세히 보더니 균형이 많이 맞아진 것 같다며 웃더라구요. 약손명가를 안 만나면 어땠을까 싶어요. ㅠㅠ 건강하지도 않은 몸으로, 균형도 안 맞고, 자세도 바르지 못한 모습으로 웨딩촬영과 결혼식을 치를 뻔 했어요.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해 준, 약손명가 천안점 원장님, 실장님, 관리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약손명가 관리를 선물로 준 사랑하는 남편에게 정말 감사해요. ^^ 이 멋진 신랑과의 러브스토리 궁금하시죠? 호호호. 이야기 시작합니다.~~


저는 소개로 지금 남편을 만났어요. 일명 교회오빠인데요, 글쎄 알고보니 같은 교회를 다니던 분이었더라구요.


저희는 전화통화로 사랑을 시작했어요. 무슨 말이냐구요? ^^ 제가 잠시 쉬려고 회사를 그만두고, 고향 집에 가서 쉬고 있을 때 소개를 받아서 서울남자와 경상도 여자는 얼굴도 모른 채 2주동안 매일 3시간씩 전화통화만 했답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찌나 잘 맞던지,,,, 그리고 하루 중 통화하는 시간이 어찌나 기다려지던지... 통화하며 남편의 가치관, 성격, 비전 등 내면을 깊이있게 알게 되었지요. 온유한 성품에 저는 뿅 반했답니다.


서로 친해지고 사랑을 느낀 채, 처음 만난 날 바로 사귀기로 하고 본격적인 교제를 했답니다.


오빠는 파주에 출장을 가 있고, 저는 거제도 고향에서 쉬고 있었지만 주말에 7시간 운전을 해서 한 번도 쉬지 않고 저를 보러 와 주는 남편의 사랑에 점점 우리는 더 가까워졌답니다. 저보다 8살이나(?ㅋ ) 많고 저보다 키도 조금 작지만, 온유한 성품과 자상함에 나이나 키가 중요하지 않게 생각이 되더라구요. ^^ 키가 크고 훤칠하고 또래를 만나야 겠다고 생각했던 제가 저의 생각과 다른 사람을 만났지만, 사람의 내면과 성품을 볼 줄 아는 눈을 키워준 남편에게 정말 고맙고, 감사하답니다.


양가부모님들의 지원과 관심, 주변사람들의 관심에 저희는 행복하게 교제하다 결혼까지 하게 되었지요. 결혼해서 남편 직장으로 천안에 신혼집을 갖게 되었는데, 낯설고 아는 사람도 없는 곳으로 올 수 있는 것도 사랑의 힘이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낯선 천안에서, 제일 먼저 사귄 분들이 약손명가 원장님, 실장님, 관리사분들이랍니다. 그래서 더 약손명가가 편하고, 좋은지도 모르겠어요 ^^


결혼식 때 남편이 불러준 노래 가사처럼, 저도 저로 인해 남편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해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약손명가 덕분에 예쁜 모습으로 결혼하고, 지금도 예쁘게 살고 있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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