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점][깐깐한 내마음을 사로잡은 약손명가]

작성일
2013-11-05
조회수
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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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명가를 만난 지 정말 꽤~~~~~~~ 오래되었지만 바쁜 회사 핑계로 자주 못가고 잠수도 많이 타고 예약하고도  펑크를 자주 내서 미안한 마음뿐인 회원입니다.~


저는 목동점에 당기고있습니다. 목동점에는 약손명가 베스트 드레서 상을 받으실만큼 미모를 ㅈ 항상 친절하고 예쁘신 원장 선생님을 비롯해 너무나 재밌는 부산3인방 선생님들등 미소천사 미녀군단  선생님들이 있어 너무나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약손명가를 찾게 된건 정말 우연한 계기였네요.


한참 보톡스 주사 열풍이 불었고  날렵한 계란형 얼굴에 대한 로망이 있던 전 보톡스를  맞아보려고 알아봤습니다.


이 사실을 안 엄마가 극구 반대하시더라고요.


몸에 안좋을것 같다고~ 차라리 끊어줄테니 경락을 받으라고...  집이랑 가까운 목동점을  끊어주셔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생소한 이름의 약손명가.....


 어렸을때 제가 배 아프면  외할머니 께서 제 배에 손을 올리시고 할머니 손은 약손~~하면서 노래불러주시던게 생각나서 왠지 친근했습니다.


그리고 약손명가 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을 경험해보고 그 실력에 지금은 완전 빠져들어서  저에게 거금이지만 신부스페셜 관리 까지  받게 되었네요.


월급쟁이인 제게 약손명가는 다소 사치일수도 있지만 하지만!!!!!! 정말 돈 생각 하나도 안날만큼 제만족도는 백프로 그 이상입니다!~


 


저희 엄마도 처음에  약손에서 골반 관리 받으셨는데 정말 신기한 일이 생겼습니다.


관리 전엔 저랑 백화점가거나 하면 이상하게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아프다고 힘들어 하셨는데 골반 관리를 받으신 이후로는 신기하게도 걷는 걸 좋아하는


저보다 더 잘 걸으세요. 이전엔 몰랐는데 우리몸은 자세가 잘못되고 습관으로 유지되다보면 관절이나 이런대가 약간 뒤틀리거나 그럴수 있다더군요.


엄마는 약손에서 건강을 되찾고 오래 걷는 즐거움을 되찾으셨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너무나 만족하는게 얼굴 인상이 부드러워지고 혈액순환이 잘되서 그런지 표정에 생기도 생기고  눈도 똘망똘망해지는 느낌이에요.


근육 마사지덕분에 얼굴 선 도 많이 부드러워진 것 같아서 신기합니다. 남동생이 오랜만에 절보고 돈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이번에 신부 스페셜관리를 받으면서는  얼굴은 물론 팔을 포함한 몸매 체중관리도 해주어서 그런지 받고 나서 운동없이  몸무게가 2키로 빠졌어요.


(저 지금 약장사하는 거 같이 보일수 있지만 아닙니다~저 회원 맞구요!ㅋㅋ~)


특히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저랑 동거동락한 베스트 프렌즈  통통 뱃살과 겨드랑이살이 조금씩 이별을 고하고 있어 매회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남자친구도 신랑 관리 2번 받고 너무 시원하고 좋다고 대만족하고 싱글벙글 했어요^^


 


그래서인지 제 최초이자 마지막인  웨딩사진 촬영도 별다른 준비없이 잘한 것 같아요.


사실 직전에 회사가 너무 바빠서 야근이 계속되어서.. 그래.. 그냥 포토샵만 믿자!예신에겐 포느님이 있으니 라고 생각했으나!!


포토샵 수정하지않은 원본 사진인데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제가 사진찍을때 약간 썩소같이 억지로 미소지은 표정이 잘 나타나는데  웨딩 사진에서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잘나온게 약손명가 목동점 선생님들 본테라피 관리 덕분인 것 같아요~~~~자랑할 겸 감사할겸 웨딩사진 같이 올려요~ 결혼식때까지 잘 부탁드릴게요!!


약손명가 목동점 화이팅~~` 예신님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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