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신부덕에 원장님이 많이 애써주셨어요^^

작성일
2013-07-15
조회수
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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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병으로 약을 먹는중이라서 약때문에 어깨부터 얼굴까지 상상할수 없을만큼 많이 부었습니다.

아픈사람인지라 약을 함부로 끊을수도 없었습니다.

팅팅부은 얼굴로  결혼날짜를 잡아두고 나니 너무너무 속상해서 많이 울기도하고 신랑한테 부모님한테 짜증도 괜시리 많이 내부렸습니다.

 

그러던중 엄마가 어디서 이야기를 들었는지 약손명가에 가보자고 해서 집근처 약손명가로 속는셈 치고 따라가 보니

원장님께서 도움이 될꺼라고 용기주시며 같이 노력해보자는말에 기운을 얻고 신부관리를 끊어서 다녔습니다.

총 14회를 끊어서 결혼식 당일까지 조금이라도 붓기가 가리않기를 바라며 약손명가를 나왔습니다.

 

처음에 관리 받을땐 좀 아파서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이랑 어깨쪽  부종이 조금씩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관리하라고 원장님께서 청려팩도 따로 챙겨주시며 마음도 많이 써주셨습니다.  

집에서도 선물받은 청려팩으로 열심히 팩을했습니다.

청려팩 진짜 얼굴 붓기에 최고인거 같았습니다. 하고나면 바로 얼굴이 가라앉는게 눈으로 바로 보여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관리중에도 미용팁도 여러가지 주시구요..^^

음식먹는 방법/다리부종빼는법/염분기로 붓기생겨서 음식조절법등 여러가지 방법들도 많이 배웠습니다. ^^

 

한달정도 관리를 받고 화장까지 하고나니 붓기가 있는지 잘 모를정도로 화사한 얼굴이 되어서 만족스럽게 촬영을 했습니다.

혹시라도 하는마음으로 방문해서 기분좋게 관리를 끝마쳐서 너무 행복한 신부가 될수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촬영후 사진을 받고 원래보다 더 이쁘게 나온 제 모습에 완젼 감동이었습니다. ^^

약손명가덕에 평생에 한번인 웨딩을 행복하게 만족스럽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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