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잘받고 예뻐지고 있어요

작성일
2013-01-15
조회수
1732

IMG_7063.jpg


2013년 2월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날짜는 잡았는데, 운동할 시간은 없고, 턱은 두개고, 쇄골은 실종이며, 팔뚝은 우람하여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아는 동생이 비슷한 상황에서 몰라보게 예뻐진 채 결혼은 하였기에,



방법으로 물었는데 마사지 효과를 보았다고 하더군요.(아는 동생은 약손명가가 아닌 다른 곳에서 관리를 받았습니다)



전 멀리 다닐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사무실 가까운 곳을 알아봤고, 교대점에 약손명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처음 방문하자마자 신부스페셜 관리를 등록했고, 지금까지 15회 가량 받았습니다.



관리를 받은 지 5회가 지나면서부터 살이 빠졌다는 말을 들었고, 무엇보다 관리를 받고 나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순환이 잘 되어서인지 몸이 가뿐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하여 실종된 쇄골은 점차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두턱도 희미해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두턱이 한턱으로 변한 것은 아니고, 쇄골이 분명히 드러나는 것은 아니며,



팔뚝이 가냘파 진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로부터 날씬해졌고 예뻐졌다는 말을 부쩍 듣고 있습니다.



약속된 20회가 끝날 즈음이면, 턱도 하나가 되고, 쇄골도 분명해지고, 팔뚝도 가늘어 지길 기대하고 있답니다.


 



3시간 진행되는 신부스페셜 관리는 등관리, 하체관리, 가슴관리, 팔 관리, 얼굴관리 등의 순서로 진행되는데, 얼굴은 반드시 박원장님께서 직접 하십니다.



제가 관리 받는 걸 알고 아는 동생도 관리 받기 시작했는데(동생은 인천점에서 받고 있습니다), 인천점도 얼굴은 원장님이 직접 하신다고 하는 걸 보면, 어디나 얼굴관리는 원장님이 직접 하시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괄사 관리를 할 때 많이 아팠고, 멍도 들었었는데(살살하면 효과가 없을까봐 무식하게 참았더니 멍이 생겼습니다만, 살살 받아도 분명 효과 있습니다), 지금은 괄사 관리를 받은 후 시원하다고 느끼는 것을 보면, 이젠 적응이 되었고, 림프순환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관리 받는 약 3시간 동안 비루한 몸을 예쁘게 만들어 주느라 고생하시는 박하나 원장님, 안은혜 실장님, 이나현 관리사님, 임현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 받는 시간이 꽤 걸리다보니, 관리해주시는 분들의 노고가 대단합니다.



스튜디오 촬영 있다고 특별 관리까지 해주신 안은혜 실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단단한 손끝으로 열심히 관리해주시는 이나현 관리사님께도 감사드리구요.




야무지게 그러나 안 아프게 작고 예쁜 얼굴 만들어 주시는 박하나 원장님의 손길은 가히 최고랍니다.



남은 시간도 잘 관리해 주셔서 예쁜 신부로 만들어 주세요.^^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