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황제관리라 부르는 ^^ 약손명가와 즐거웠던 결혼준비

작성자
임나래
작성일
2012-12-12 01:43
조회수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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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양재점에 다니고 있습니다.

6개월 전에 약손명가를 만났을 때에는 정말 너무 좋아서 후기도 남기고 했었는데요,

벌써 시간이 흘러 12/16일 이번주 일요일이면 결혼식장으로 향합니다. 

20회 관리를 마친 후 제가 느낀 점은.. 관리를 받는 동안..

약손명가가 저를 너무나 귀하게 관리해줘서 몸과 얼굴뿐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신랑이 외국에 있어서 결혼식을 10일 남기고 한국에 들어와서 일주일 남기고 웨딩 촬영을 진행을 했답니다.

그래서 이제 저도 사진이 생겼어요!! 늘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이제 사진이 생겨서 웨딩포토 컨테스트에 참여합니다.


저는 처음에 약속명가에 팔관리를 받으러 갔었다가 작은 얼굴 관리까지 함께 받았었거든요.

부담스러운 가격때문에 많이 망설였지만, 양재점 원장님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듣고 믿고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었답니다.

그 믿음의 결과는 정말 예쁜 웨딩 사진이 나왔어요. 

남자친구도 1년만에 만나서 저보고 예쁘다고 해요. 너무 무뚝뚝한 사람인데~ ㅎㅎ

부가적으로 얼굴 균형도 좋아져서, 웨딩 촬영할때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고 웃는게 예쁘다는 이야기를 참 많이 들었습니다. 


늘 관리 받으러 가면 제 얼굴 피부 상태에 따라 최선을 다해서 관리해주시는 양재점 강소연 원장님과 배보름 실장님, 김혜정 주임님 ^^

제가 외국에 이제 나가게 되어서 앞으로 보지 못하는 것이 참 아쉬워요. 이제 정이 많이 들어서 너무 보고 싶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늘 대화로 위로 많이 해주셨던 양재점 분들...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제 예비 신랑은 제가 늘 약손명가에 간다고 하면 오늘 황제관리 받으러 가니~좋겠네 한답니다. ^^

제가 받아본 어떤 관리보다 최고입니다. 누가 물어보면 강력히 추천하고 있어요.

이제 4일 후면 저는 진짜 신부가 됩니다. ^^

저를 아름답게 만들어준 약손명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3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약손명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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