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손명가 덕분에 웨딩촬영, 결혼식 잘 마무리 했습니다.

작성일
2012-04-02
조회수
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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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월24일에 결혼을해 이제 막 신혼재미에 빠져있는 박해민이라고 합니다.


2월초 웨딩촬영이 임박했는데 맛사지는 커녕 뾰루지만 계속 나고 한참 속상해있던 차에 친한언니에게 약손명가를 소개받고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예전에 불만제로에서 내용도 다루고 해서 기대반,의심반으로 방문을 했으나 친절한 설명과 자신있는


원장님의 눈빛에 믿어보자는 생각으로 작은얼굴 만들기 프로그램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피부도 문제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승천하는 광대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옆으로 벌어진 광대때문에 인상이 투박해 보였고


어딘가 퍼져보이는 얼굴이 정말 큰 콤플렉스였습니다. 그런데 관리 3회째 받고나서 주위 사람들한테 말도안했는데 얼굴이 작아진거 같다, 피부가 좋아진거같다..


그런소리를 들으니 무엇보다 제 자신한테 굉장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원장님도 하시는말이 얼굴이 만지는대로 윤곽이 잡혀서 효과를 빨리 보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저 조차도 작아지는걸 느낄만큼 광대가 모아지고 컴플렉스였던 광대가 이쁘게 튀어나오는걸 보고 자신있는 웃음을 지을수 있게되었습니다.


촬영날 메이크업샵에서 모델같다, 인형같다는 말을 들을정도로 얼굴이 작아지고 턱선이 이뻐졋어요~ 사진도 수정본이 아닌 원본씨디 인데도 얼굴이 갸름하고 광대가 튀어나왔었나 생각이 안날만큼 이뻐지게 모아졌어요.. 지금은 회사에 적극적으로 추천할정도로 약손명가 매니아가 되었고, 약손명가 관리받으려고 매달 신랑몰래 조금씩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 오늘 관리받는 날이네 귀찮고 짜증나.. 이런 기분이 아닌 앗싸~ 오늘 맛사지 받는다~ 라고 생각하며 기분좋은 발걸음과 함께 약손명가 천호점으로 달려갑니다.  


항상 갈때마다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주신 관리사님들 뿐 아니라 재미있는 농담으로 기분까지 풀어주시는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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