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음의 안식처&사랑의 poto

작성자
윤진주
작성일
2011-12-01 18:27
조회수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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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압두고 제게 가장 고민인것은 사진이였습니다.


어릴적 부터 동그란 얼굴로 사진을 찍고 나면 항상  부어있는듯한 얼굴로 사진에 나타나지곤  했으니깐요


그래도 결혼인데 라는 말씀들은 다들 하실꺼에요


 


저역시 같은 생각으로 평상시 마사지는 받고있었지만 얼굴축소란 테라피는 생고했죠 저에게...


약속명가를 찾게 된계기는 제가 이런생각을 할때쯤이 먼저 머리속에 들었던 생각은 확실하고 인정받고있는 곳을 가자란 생각에


약속명가를 등록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상담받을때는 신부 관리를 받을했는데요


가장 자신없는부분이 어디냐 물으셔서 얼굴 크기와 팔이라고 솔직히 말했어요. 사실 첨에 당황했죠 ? 넘 노골 적으로 물어보시는게 아닐까하고 ㅎㅎㅎ


제가 항상 살을 빼도 팔은 잘 안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솔직하게 말씀드렸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게 솔직히 말씀드린게 전 너무 잘한것 같더라고요.


제가 그 두관리를 3개월간 받기 시작했어요


 


첨에는 솔직히 반신반의했을 만큼 팔이 빠지지 않고 얼굴이 셀카를 찍으면 비슷한것 같고


그런 생각들로 불편한 마음에 한달이 지났죠..


 


그러기를 두달째 접어들면서 몸무개를 한개도 빠지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이 허리라인이 들어가고 팔이 수축되어진것 같다며


살이 빠졌냐며? 하기 시작했어요 ... ㅎㅎㅎ


드뎌 드뎌 ㅎㅎㅎ 그렇게 남은 한달을 받고 드뎌드뎌 결혼식날이 다가와 사진을 찍었죠 ㅎㅎ


 


저 포샵 처리 같은 것 안한 사진 입니다.라고 자신있게 솔직해 질수 있어요


사실 과거 사진 까지 올리고 싶었습니다.


 


원래 작으신분들은 더 이뻐지실려고도 하지만.. 그럼 보시는분마다 다른 판단을 하실꺼 같아서


과거 사진도 올리고 싶어졌지만.. ㅎㅎ 저도 여자인지라 그건 숨기고 ㅎㅎ


윗 사진 들만 올립니다.


 


3개월간 정말 잘 다녔고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제 이야기도 많이들어주신


광명점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덕분에 이쁜사진 간직할수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참 저 실물이 더 이뻐졌다고 신부대기실에서도 난리 났었구요 ㅎㅎㅎ이 게시판 이렇게 자기 자랑 해도 무례를 아니지요?


남편도 회사가서 여자직원분들이 신부이뻤다며 칭찬하셨데요..전 여자가 인정하면 왜이렇게 기쁘던지ㅎㅎ


그래서 신랑도 약손명가 자랑좀 하셨다네요 ^^


그럼 언제나 번창하세용 저도 다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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