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이뻐지세요^^

작성일
2011-03-31
조회수
2341

8.jpg

1.jpg

2.jpg

3.jpg

4.jpg

7.jpg

6.jpg








저는 얼굴이 그리 큰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냥 뭐...그냥..^^


그런데 결혼을 준비하면서 드레스를 고르러 샵을 갔는데~


어깨가 훅 파인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어보니 어머 이게 왠일이에요.


얼굴이 너무 커 보이는 거에요.


결혼준비 하기 전부터 웨딩촬영에 정말 큰 로망이 있었거든요.


화보처럼 20대 때의 아름다움(?)을 남기고 싶었어요.


그런데 드레스를 입어보니 제 얼굴의 단점이었던 광대와 사각턱이 너무 도드라져서 얼굴 라인이 울퉁불퉁.....


너무 안이뻐보이더라구요.


더군다나 교정 중이라 그런지 볼살도 푹 꺼져서 얼굴이 퀭 해보이고 얼굴 라인이 너무 각져보여서 이쁜 신부가 되긴 글렀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보톡스를 맞아야 하나, 지방을 넣어야 하나...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그냥 포토샵의 힘을 빌려야 겠다고 생각도 하다가


어느 결혼정보 카페에서 약손명가라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반신반의하면서 홈페이지만 백번도 넘게 보고 후기도 다 읽고보니.. 효과가 좋은 것 같아서 상담을 받으러 갔어요.


갔더니 얼굴도 얼굴이지만 골반이 틀어져서 다리도 잘 붓고 몸 전체 균형이 깨져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다리 길이도 짝짝이고 다리도 약간 오다리여서 예쁘지 않았거든요.


제가 가지고 있던 콤플렉스들을 쏙쏙 뽑아서 해결해주시겠다고 하신 말씀에 믿음이 팍팍 갔습니다^^


 


그래서 시작된 약손명가와의 운명같은 만남이 시작되었죠.


성형외과의 힘이 아닌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 났었어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1회, 2회 받는데 뭉쳐있던 근육들을 다 풀어주시고 척추부터 다리까지 정말 점점 몸이 가뿐해졌고


청바지가 조금씩 넉넉해 지는 걸 느꼈어요^^ 와~!


얼굴은 관자놀이가 푹 꺼지고 광대가 나온 제 얼굴이 웨딩촬영 전까지 4회정도 받으면서


정말 선이 부드러워졌어요~ 신기할 정도로~


웃을 때 광대가 더 도드라져서 웨딩촬영 어떻게 할 지 걱정 많이 했었는데~


사진 보시다시피 활짝 웃어도 제 광대는 옆으로 발사가 아닌 앞으로 봉긋하게 나오게 되었어요 헤헤-


그리고 사각턱도 어디 갔는지 뒤로 살짝 숨겨주셔서 전체적인 얼굴 균형을 맞춰 주셨습니다>_<


덕분에 정말 얼굴 라인 걱정없이 이쁘고 즐겁게 웨딩촬영 잘 했답니다.


얼굴에 굳어있던 근육들도 풀어주셔서 촬영할 때 웃는 게 힘들지 않고 정말 자연스럽게 잘 웃으면서 촬영했어요~


사진찍어주시는 팀장님이랑 헬퍼이모님께 결혼 처음 하는 거 맞냐고 너무 잘 웃는다고 칭찬까지 받았어요^^**


제 친구들은 웃을 때 막 경련일어나고 나중엔 웃는게 너무 힘들다고 했는데


저는 힘든 거 못 느끼고 아쉬울 정도로 촬영을 신나게 했어요~


정말정말 감사해요~


 


약손명가 수첩도 주셔서 제대로 다이어트 관리까지 해주시고


걸음걸이랑 다리 이뻐지는 운동법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바쁜 결혼준비에도 거르지 않는 약손명가는 일주일의 한 번~저에겐 꿀맛같은 휴식처랍니다.


이제 한달 남은 결혼식... 두둥.


오늘도 망원점 선생님께서 결혼식날까지 볼살 이쁘게 채워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어찌나 기쁜지^^***


지금도 너무 신나서 후기를 남기고 있네요~~호호


매일 보는 회사 동료도 살이 빠진 거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만큼 얼굴이 작아졌다는 얘기겠죠??


제 신랑될 남자친구도 관리받고 싶다면서 되게 부러워합니다 ....^^


저만 얼굴 작게 나왔다고 뭐라고 하면서요 ㅋㅋ


그래서 결혼 전에 한번 데리고 가려구요^^


망설이시는 분들, 정말 강추에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약손명가에서 아무도 모르게 이뻐지세요!!^^ 우리만 알자구요^^ㅎㅎ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첨부파일 :
첨부파일 :
첨부파일 :
첨부파일 :
첨부파일 :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