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려요

작성일
2011-01-26
조회수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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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한지 벌써 8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늘 꿈꿔오던 신부의 모습이 되기 위해선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까..하면서
결혼날짜를 잡고 준비하는 동안에 고민이였어요..


얼굴이 동그랗고 볼살도 많아 늘 컴플렉스처럼 따라다니던 별명들..^^
그리고 지난 10여년넘게 함께해온 앞머리..
과연 본식에서 어떻게 이마를 예쁘게 올리고 치룰수가 있을까..


그때 마치 지인의 소개로 찾게된 약손명가.
얼굴이 작아진다고?에이...설마....
그래두 한번 도전!~


한번 받아보고 횟수가 지날수록 달라지는 모습에 놀랬어요.
솔직히 거울로 봤을때는 늘 보는 얼굴이라 달라짐을 잘 못느꼈는데
사진을 찍어보니 정말 다르더라구요.


사실 저는 알려진 관리실이나 피부과는 많이 다녔어요.
그런데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늘 오후 퇴근후 예약하고 가면
관리를 받는 내내 뭔가에 쫒기면서 받는 기분이랄까..간혹 이런경우들 있으시죠?
그래서 좀 불쾌한 마음으로 늘 가곤했답니다.
반면 늘 한결같이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시고 정성스레 한분한분 관리해주시는 약손명가 분들.
조금 늦더라도 부담감 한번 주시지 않고 저때문에 늦게끝나시는건 아닌지...
죄송했는데..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렇게 준비를 하고 예쁜미소지으며 결혼식을 잘 치뤘어요.
하객분들이 아낌없이 칭찬해주셔서 제가 더 민망하더라구요.


제성격이 하나에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힘든데..큰일이네요~
벌써 중독되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관리를 받고 있어요.후훗^-^
얼굴말고 이제 다른곳들도 받고 있답니다..역시나 만족하구 있구요.!!
주변에서 자꾸 비결을 물어보아요.호호호~
신랑의 사랑도 있겠지만 약손명가사랑의 비결도 한몫해주고 있겠죠??
아무튼 지인들께서 약손명가를 물어본다면 엄지손가락 번쩍!들어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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