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점 선생님들 고마워요~

작성자
김난주
작성일
2010-11-04 16:45
조회수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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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의 늦은나이에 결혼하려니 무엇보다고 피부가 신경쓰였지라 평범한 마사지샵과 크게 다르지 않을까하며 집앞의 약손명가를 찾아갔었어요..그런데 원장님이 저의 예상과 달리 피부를 먼저 말하기보다 평상시 제가 남들에게 말못하던 저의 컴플렉스였던 살짝 주걱턱을 지적하며 관리해주겠단 상담의 말에 전 반신반의하며 잘 믿지못하겠다며 일단 8회만 받겠다했어요.. 그렇게 시작했던 얼굴축소관리8회. 첨 1회를 받고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는과정에  괜히 시작했나?했지만 점점 혈색이 좋아지고 얼굴형이 달라지는걸 느끼니 16회 다 끊을껄~했어요..절반의 과정만 받았지만 마지막날 석고본의  결과물을 보니  제가 느끼는것 이상으로 믿음과 확신을주더군요..지금은 누구보다 완죤 광팬이 되어서 출산후관리도 받기로했답니다. 궁금함이 많던 저에게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저에게 맞춰서 관리를 해주니 갈떄마다 석연함이나 아쉬움이 없이 관리를 받았던것 같아요..감사해요.. 지금은 아직 결혼안한 친구에게 제가 적극 권유하고 있습니다.전 출산후관리받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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