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이쁜 마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

김현숙 | 2005-12-20 12:24 | 조회수 2863
>^_^ 제가 하루 하루 나아지는거 일기 식으로 적으려고 해요.

>저도 여기 홈피 매일 같이 두달 정도 오면서 참 고민 많이 했는데

>누군가 한 사람이 이렇게 자세히 써주게 된다면..

>다른 사람들은 고민을 쉽게 더 떨쳐 버릴꺼 같아요.

>제 생각엔 약손명가가 믿을만하면 100% 믿어 보시고

>안 믿어지면 속는셈치고라는 생각으로 절대 하지 마세요.

>그 시간에 자기 한테 맞는 방법을 찾는게 더 나을 테니까요.

>시간은 되돌릴 수 없잖아요.

>

>

>

>지난주 화요일에 3회차 관리를 받았어요

>목요일날 예약해놨는데 부모님이 외국에서 오시는 날인걸

>깜빡했지 뭐예요. ^_^ 올만에 해피한 시간들 보냈어요.

>

>

>3회차 관리때는 좀 쑥쓰러웠어요

>그날 휘리릭 갔더니 저 관리해주시는 언니가 제가 글쓴거 보셨더라구요.

>하하하.. 어찌나 민망했던지.. ^-^:

>병원같은 곳이나 피부관리실에서 관리 받을때 담당자가 계속 바뀌던데

>약손에서는 한 분이 계속 관심을 갖고 해주시니까 좋은거 같애요

>특히 저 담당해주시는 언니가 정말 신경써서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

>

>오늘은 골반위주로 해 드릴께요

>오늘은 종아리 위주로 해 드릴꼐요

>이렇게 말씀하시고 한다리씩 해주시는데 참 좋아요.

>둘이서 수다 수다 떨다보면 다리가 이뻐져 있답니다.

>

>

>전 눈이 나빠서 그런지 덤벙거리기도 하고 유령처럼 스스슥 지나가면서

>주위사람들 신경도 잘 안쓰고 살지만..

>일단 해야겠다고 맘먹은건 열심히 하거든요.

>그래서 요새는 이번 겨울엔 다리를 정말 이뿌게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거울보면서 체조도 하고 그래서 부쩍 자주 거울 보다보고

>예전하고 틀린게 뭘까 하고 곰곰히 생각해 봐요.

>

>

>

>2회차 끝나고 글쓴 다음에

>밤에 사랑니 아파서 잠이 안와서 뒤치덕 거리다가 무심코 궁뎅이를 만졌어요.

>제 궁뎅이는 앉으나 서나 꼬돌 꼬돌 꼬리뼈 톡 뛰어나온 뽀족 궁뎅이거든요.

>

>

>한창 말랐을땐..

>맨바닥에 앉으면 골반뼈두개랑 꼬리뼈 세개가 아주 시소를 태워 줘요.

>그리고 궁뎅이가 아파서 맨바닥에 잘 앉지도 못했어요.

>

>

>그리고 누우나 서나 그 꼬리뼈는.. 마치 내가 꼬리를 자른 도마뱀인양

>톡 튀어나와서 나 여기 있소~ 해서 때론 주변 사람들을 콕콕 찔러 버리죠.

>

>

>근데 그 녀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주 뽈록 하게 튀어나와서 통닭 먹을때 목뼈처럼

>관절 사이 사이 까지 정확하게 느껴지는 녀석이였는데

>관리받고 6일이 지난 지금 만져봐도 세단계로 톡 튀어나왔던 녀석이

>한 뽈록 밖에 안남아 있어요. 아주 아주 많이 좋아졌어요.

>하하하. 제 생각엔 이거 없어 질꺼 같애요.

>저번 글 쓰고 나서 자다가 발견했거든요.

>그래서 관리받을때 언니한테 막 이야기 해줬더니

>언니가 한번 더 꾹꾹 눌러주셨는데 더들어간거 같애요. ^_ ^ 감사해요~

>

>

>전 제 원래 궁뎅이가 흑인궁뎅이 처럼 뽈록 나왔다고 생각했어요

>허리라인이 들어간 편이라서 궁뎅이가 이뿌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살았어요

>근데 어느날 피트니스에서 요가 선생님이 궁뎅이 내리라고 하시면서

>체형교정해주시더라구요. 전 그자세가 매우 매우 불편했거든요. 힘도 들구요.

>(왜 다리 안 붙으신분들 억지로 붙이시면 자세 유지하기 힘드시잖아요)

>근데 거울을 자세히 보니까 궁뎅이를 내리면 꼬리뼈가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체형교정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의식적으로 궁뎅이 내리고 있었는데

>아.. 정말 힘도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더라구요.

>

>

>근데 지금은 3회밖에 관리 안받았는데도 궁뎅이 내린 자세가 더 편해졌어요.

>그리고 궁뎅이가 내려가니까 전체적으로 체형이 바뀌는 과도기가 됐어요

> 모두 제 위치로 돌아가면 그 때 되면 몸이 더 이뻐질꺼 같아요.

>솔직히 지금은 뼈들과 장기들과 살들이 일대 혼란속에 빠진듯 하하하하

>암튼 궁뎅이 들린것보다 이게 건강에 더 좋다니까 너무너무 좋네요.

>

>

>

>아.. 그리고 이건 목요일에 안 사실이예요.

>약손명가 언니들도 잘 아시겠지만. 제가 치마를 좋아라 해서..

>거의 치마를 자주 입거든요. 아니면 트레이닝 복이나..

>근데 목요일날 집에 가려고 전에 입던 청바지를 꺼냈어요.

>보통은 바지가 스판끼가 있는데.. 이 바지는 무슨 광목 텐트로 만들었는지

>굉장히 두꺼워서 앉기 불편하고 스판기 절대 없는 청바지예요.

>선택의 여지가 없길래 입었어요.

>

>

>제가 원래 한 골반 하거든요.

>궁뎅이랑 허리가 10인치 정도 차이가 나요.

>그 바지가 항상 허벅지는 헐렁했는데 지금 몸무게 상 골반이 꽉껴야 하는데..

>스무스하게 푹 들어가는거예요.. 어.. 어.. 살 빠졌나?

>싶은데 지난 일주일간의 맛잇는 식사들을 생각하면 살 빠질일은 없었습니다.

>그 바지가.. 제가 지금보다 6킬로 정도 말랐을때 골반에 맞춘바지여서..

>(말르면 궁뎅살도 빠져서 입기 수월해요. 지금처럼요~)

>

>

>그리고 일요일날에 다른 바지를 꺼내입는데 또 놀랐어요.

>옛날에 한창 드레스 진 유행할때 바지라서 이젠 버려야지 하고 있었거든요.

>약손 가기전에 한번 입을일 있었는데.. 골반이 아주 딱 맞았어요.

>이렇게 설명하면 아시려나. 입긴 입었는데.. 힙겹게 하루를 보냈다고 하시면..

>근데 아주 편하게 잘 입어서.. 어제 오늘 그 옷입고 페인트 작업했다가

>페인트 묻어서 속상해 하고 있습니다.

>

>

>전 개인적으로 큰 엉덩이가 좋아서.. 엉덩이 작아지면 어떻게 하나 하고

>좀 걱정했었는데.. 옷 맵시가 더 잘 사는거 같아요.

>예전 요가 선생님 말씀처럼 궁뎅이 뼈 제자리로 돌려 보내고

>원래 위치에서 똥그랗고 풍성한 엉덩이 근육을 팍팍 늘려놔야 겠어요 ^_^

>

>

>주말에 집에서 인터넷 뒤져서 골반 교정하는 운동법들 찾아봤어요.

>의외로 재밌는 이야기 들 많았고... 티비보면서나 수다 떨면서

>혹은 집안일 하면서 조금씩 해봤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애요.

>여기다 올려놓고 같이 보고 싶은데 거기 보니까 허락받아야 돼고..

>어떻게 다 퍼날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스크랩기능도 없궁..

>

>

>^_^ 알콜 중독 환자는 술을 안드시면 쾌차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다시 술 드시면 안좋아집니다.

>폐암환자는 담배 안 피우시면 참 좋지만 계속 피우시면 참 안 좋습니다.

>제 생각은 이래요. 아무리 약손에서 골기 맛사지 백만번 받아도

>골반 틀어지고 다리 미워지는 행동 계속하면 안 좋아질 수 밖에 없는거 같애요.

>골반 교정 운동도 집에서 같이 하면서 하면 더 좋은 효과 보실 수 있을꺼 같애요.

>

>

>어느 졸린 밤에 꼬맹 꼬맹..

>

>

>추신.. ^_^ 하하하.. 제가 수요일쯤 가지 싶어요.

>이번주에 해피한 일 있는거 아시지요?

>

>

>

>

>





안녕하세요. 임**씨



임**씨의 글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모든것을 긍정적으로보고



아직 나이도 어린데



모든면을 좋은점만 볼라고 하는것을 보면

다시 한번 임**씨를 보게 된답니다.



저는 관리사들에게 항상 말을 하는것이 있는데

감사하면 감사할일이 더 많이 생긴다라는 말을 한답니다.



고객님들에게는

예뻐진것만 보세요. 그러면 더 예뻐진답니다



그런데



이런말을 제가 아닌 저희 고객님이 하시니



저는 너무 기분이 좋고 편하답니다.



맞습니다.



정말로 좋아진것만 보고



그동안 잘못된 걸음걸이, 자세, 식습관만 고치시다면



100% 일자가 될뿐 아니라



다시는 다리가 절대로 휘지 않는답니다.



평생 나이드신 할머니가 될때 까지

바른 자세로 사실수 있을것입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제가 할말을 대신해주셔서요



아마도

다른분들이 이글을 읽으신다면



분명히 임**씨의 마음을 알고



더욱 더 노력을 할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믿음 또한

정말로 큰것이랍니다.



한번 믿으면

끝까지 믿고 따라하신다면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더욱 더 노력을 하는것이

사람의 마음이랍니다.



지금 현재 저희 약손명가에서 관리를 받는 모든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답니다.



끝까지 믿어주신다면

절대로 실망을 시키지 않겠습니다



그럼 임**씨 수요일날 오신다고 하셨죠



그날 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약손명가 서울점 원장 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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