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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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워크샵 후기 - 이곳이 바로 청학이기를 - 압구정점 이현정약손명가 봄 수련회를 간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전직원들이 단체로 주말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 즐거운 일이란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 봄에 지리산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에 위안을 삼기로 했습니다. 고된 일상 업무를 마치고 틈틈이 장기자랑 준비를 하면서 부담스러웠는데 마지막 연습 즈음에는 의상 준비도 확실하게 할 걸하는 아쉬운 마음까지 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 오시는 고객들에게 광고를 했습니다. 장기자랑 우승하게 응원해 달라고... 모처럼 근무를 안하고 여행을 떠난다는 사실에 들떠 버스에 올랐습니다. 장기자랑 시간이 되었을 때 예상보다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해온 다른 지점들을 보면서 준비가 다소 미흡했다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우리 지점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무대를 내려왔을 때에는 다들 뿌듯한 미소를 머금으며 따뜻한 눈빛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그것은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나누는 미소와는 또 다른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미소였습니다. 어떻게 되었냐며 궁금해 하시는 고객님들께 당당히 말할 수 있었습니다 우수상 수상했노라고!! 며칠간 고객님들과 수련회 얘기를 나누는 모습에서 전보다 서로 가까워진 기분이 들어 이번 수련회가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조금은 유치하다고 생각하며 준비한 행사였는데 스스로 그렇게 화이팅 정신이 나왔다는 것도 재미있었고 나름 못내 아쉬웠던지 내년 장기 자랑을 혼자 궁리하며 잠자리에 들었던 저를 떠올리며 웃음이 나왔습니다 저에게 지리산에 대해 말하라 한다면 거대한 그러나 모나지 않은 둥글묵직한 산세가 주는 안정감과 함께 산 아래를 타고 유유히 햇살 속에 흐르는 섬진강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항상 떠올리는 마음 속 무릉도원 쌍계사 벚꽃 십리길이기에 마음은 빨리 하산하여 만개한 벚꽃길을 지나보고 싶다는 것이었는데 여정은 청학동에서 삼성궁이라는 사찰로 향했습니다. 청학동 입구에 들어서니 지리산지기인듯한 분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 청학의 의미에 대한 지혜의 말씀은 내가 원하는 아틀란티스-청학-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해서 다소 피곤한 몸이었지만 기운을 내서 사찰을 다 둘러 볼 수 있었고 안개속에 있어 기이한 기운이 돈다는 느낌으로 (알고보니 황사가 주범) 비밀 정원을 거니는듯한 황홀함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예정보다 늦어진 일정에 급히 달리는 차안에서 섬진강 건너로 보이는 벚꽃들은 휙휙 지나가버렸습니다 아름다운 꽃이 피는 것도 잠깐 절정의 꽃을 보는 것도 잠깐 잠깐 스치는 것을 잡아두지 못함을 아쉬워 하기보다는 과감히 돌아설 수 있을 만큼 성장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수련회가 내게 어떠한 영향 주었으며 어떤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가 생각해 봅니다. 가까운 사람들은 묻곤 합니다. 힘들고 일 많은 직장에서 일하는 것이 너의 인생에 의미있는 거냐고. 그에 대한 대답을 이렇게 합니다 일 자체가 재미있어서 힘든 것도 잘 모르겠고 무엇보다 막연하던 미래에 대한 걱정은 이제 안한다고, 꼭 이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어떤 일을 하게 되어도 자신감을 갖고 잘 할 수 있을 거 같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정직함을 기반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음을 감사한다고.. 골기의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과 진정한 사랑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 이 곳이 나의 청학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합장의 기운을 믿고 감사하며 약손을 기도합니다!!!조회 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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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워크샵 후기 -지리산에서 보물찾기 - 서울점 박미화나는 산을 진짜 싫어한다. 그런데 약손명가 전지점 직원들이 지리산으로 춘계 워크샵을 간다고 하니 일의 연장으로 생각한 나로서는 싫고 거부감이 들었다. 안가자니 공동체 생활에 빠지는 게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어린애도 아니고 이제 사회인인데 생각하니 가야겠고 궁금하기도 해서 가기로 결심을 했다. 막상 또 가기로 하니 기대는 기대대로 커지고, 이런 상황에서 장기자랑 연습을 했다. 4일 전부터 모여서 의논도 하고 서로의 생각을 맞추다보니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생각지도 않았던 소득도 있었다. 콘티를 짜서 원장님께 보여 드리고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처음부터 리허설같이 연습을 했다. 말도 안되는 후뢰시맨을 살려서 같이 해주신 원장님도 정말 멋지셨다. 무엇을 할 때는 목적을 두어야 하고 목적을 두고 일을 할 때는 결실이 있어야 한다는 원장님 말씀에 새벽까지 준비하고 맞춰보고있는 우리들을 보면서 웃기도 하고 다들 욕심이 있고 열정적이구나 라는 생각도 했다. 장기 자랑 시작할 때 예상치 못한 어려움도 있었고 연습한만큼 결과에 만족은 못하지만 벌써부터 내년 장기자랑을 생각하고 있는 서울점 선생님들을 보면서 일 년이고 이 년이고 이 멤버가 계속 같이 했으면하는 생각도 했다.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이렇게 모여서 밤을 지새며 단합된 모습을 보게된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제일 감사드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 나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이었는지 전화예절 교육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 무뚝뚝한 말, 항상 장난투였던 대화 태도,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하던 말들 항상 고민이었던 부분이었다. 부드러운 말투, 손님을 오게하는 말, 이렇게 말했을 때와 저렇게 말했을때 손님이 느끼는 점 등등... 가장 부족한 부분을 배운 것 같아서 좋았다. 한 명씩 나와서 실습하는 시간도 한 가지 한 가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좋은 말, 좋은 말투만 새겨두고 담아두고 기억해뒀다. 잊어버리지 말고 항상 생각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 양수 발전소에 도착해서 한 에니어그램이라는 프로그램도 기억에 남는다. 나의 내면에 있는 성격, 내가보는 내 성격, 남들이 보는 내 성격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강사님의 재치있는 말과 좌중을 압도하는 말 때문이었는지 더 집중할 수 있었다. 푸근한 인상과 웃음으로 맞아주신 사부님 어머님도 기억에 남는다. 음식이 정말 맛있었다. 지금도 생각 날정도로.... 사부님 어머님은 장금이셨다. 우리 어머니만 장금이인줄 알았는데.... 우리어머니는 연생이로 밀려 나셨다. 사부님 어머님의 춤 솜씨 또한 잊을 수 없다. 너무 기분좋게 1박 2일이 지나갔다. 사소한 것 하나 하나까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난다. 짧다면 짧은 1박 2일 아쉬움도 남지만 지점간에 단합이 잘되고 약손명가 식구들이 다 같이 모여서 지낼 수 있어서 좋았다. 다른 지점 선생님들과 좀 더 어울리지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1박 2일 동안 함께 지냈다는 게 얼마나 큰 인연인지... 멋진 집에서 맛난 음식 만들어주신 사부님 어머님께 감사하고, 다같이 모일 수 있게 하신 사부님도 감사하고, 아프신 몸 이끌고 같이 연습에 참여하시고 항상 같이 해주신 우리 원장님에게도 감사드린다. 나는 모든 사람을 가진 사람과 못가진 사람으로로 나눈다. 돈을 가진 사람과 가지지 못한 사람, 사랑을 가진 사람과 못가진 사람. 꿈을 가진 사람과 없는 사람 이번 춘계 워크샵에서 나는 내안에 있는 꿈을 발견하고 꿈을 가지게 됐다. 내가 가진 꿈을 향해서 더 열심히 일하고, 배우고, 앞으로 전진해 나가겠다. 지리산은 나에게 청학동이 되었다. 1박 2일을 내년 내 후년까지 잊지 않고 계속 함께 한 시간을 간직 하겠다.... 세계로 가는 약손명가 화이팅! 서울점 화이팅 !!조회 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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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워크샵 후기 - 가족의 의미 - 평촌점 김은선처음 약손명가에 들어오기 전 홈페이지에 들어가 꼼꼼하게 읽어보고 여기저기 다른 곳 홈페이지도 뒤져본 뒤 반신반의하면서 이곳에 입사하여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골기법을 배우면서 정말 신기하고 새로웠습니다 잘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었고 정말로 휘어져있던 뼈가 펴지는 것을 보면서 무척 놀라웠습니다 제가 더욱 놀라웠던 것은 약손명가의 늘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처음 지리산으로 워크샵을 가기로 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단체생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달갑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알게 되었습니다 약손명가 전 체인은 한가족이구나 한가족 이것이 약손명가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라는 것을 알고난 후 저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가기 싫었는데 이런 마음들이 느껴지니 정말 나도 가족의 일원이 된 거 같아 오길 잘했다 생각이 들고 즐거워졌습니다 도시에서 마실 수 없는 시원하고 맑은 공기를 실컷 마셨고 장기자랑도 재미있었고 애니어그램하면서 나 자신도 돌아보고 지리산에 올라가 배달성전도 구경하고 사부님 어머님께서 해 주신 맛있는 음식도 먹고(또 먹고 싶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우리 약손명가 식구들과 함께 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몰랐던 약손명가의 새로운 모습들을 보면서 이곳에서 일 한다는 것이 자랑스러워졌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일하고 골기법에 대해서 확실하게 배우고 골기법으로 약손명가를 찾는 손님들에게 부족함이 없는 관리를 해주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서먹서먹하고 자신감도 없었는데 지라산 워크샵을 통해 사람들과 가까와지고 자신감도 생겼고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서로 가까워지고 좋은 교육도 받고 하는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조회 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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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워크샵 후기 - 다음엔 사랑하는 사람들과 - 일산점 배진아처음 지리산으로 수련회를 간다고 했을 때 친목도모를 위해 그렇게까지 멀리 움직여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도 그럴것이 약손명가에 발을 들인지 이제 3개월에 접어들고 있는 나로서는 아직까지 적응하고, 교육받고, 일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랐기에 가까운 곳에서 편히 쉬었다가 왔으면하는 마음이 없지 않았고 게다가 사부님댁에 너무 부담을 드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다 오랜만의 여행이라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올랐는데 그동안 쌓인 피로때문인지 바로 잠이 들었다 3시간 반을 지나 도착한 사부님댁 따뜻함 그것이 내가 첫번 째로 떠올린 느낌이었다 미소로 맞이해 정성을 다한 음식으로 사랑을 표현해주신 사부님 부모님 감동으로 가슴이 따뜻해졌다 맛있는 음식을 해주시려고 며칠을 종종걸음으로 다니셨을 사부님 어머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두 분의 모습 자체가 지리산이었다 식사를 마친 후 장소를 옮겨 한국형 에니어그램 프로파일의 교육이 시작되었다 초빙 강사의 강의는 4시간에 걸쳐 이어졌지만 지루함없이 재미있고 알찬 교육이었다 남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지만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다 라는 말씀과 함께 자신의 본질을 깨닫게 해준 강의가 시작되었다 설문에 따른 나의 기본 유형과 성격적인 측면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점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또 다른 나의 식구들 그들과의 차이점을 이해하면서 더욱 마음을 열게 되었다 더욱 중요한 건 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것이다 이어진 장기자랑 역시 우리 약손명가 식구들은 일도 열심히 하지만 노는 것도 열심이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번뜩이는 재치 정말 크게 웃어 본 시간이었다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섬진강 푸른 산 그림자 속으로 백사장의 모래알처럼 모래알처럼 겸허하게 오시라 연하봉의 벼랑과 고사목을 보려면 툭하면 자살을 꿈꾸는 이만 반성하러 오시라 반성하러 오시라 그러나 굳이 지리산에 오고 싶다면 언제 어느 곳이든 아무렇게나 오시라 그대는 나날이 변덕스럽지만 지리산은 변하면서도 언제나 첫 마음이니 언제나 첫 마음이니 행여 견딜만하다면 제발 오지 마시라 형여 견딜만하다면 제발 오지 마시라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중 -이원규- 모두의 마음이 靑鶴에 있으며 자신이 위치한 곳에 만족하며 욕심없이 살면 그 어디든 청학동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청학동 도인촌에 위치한 삼성궁을 돌아 보았다 환인, 환웅, 단군의 三聖을 모신 삼성궁 돌탑을 정성스레 쌓으며 빌었던 소원들 - 가족의 건강 행복 모두의 마음이 전해져 좋은 기운으로 가득찬 그곳에서 바라보던 하늘은 내 마음까지도 정화시켜 주었다 왜 사부님께서 이곳으로 우리를 안내해주셨는지 이해가 갔다 가슴이 벅차오고 부모님이 그리워졌다. 다음엔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시 찾아와 이 멋진 장관을 함께 하리라 다짐하며 산을 내려왔다 수련회를 마치고 지친 몸으로 버스에 올라 돌아오는 길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못 참겠다 생각되던 일들도 잘 참아내고 있는 나 나보다 더 힘들 우리 부모님, 그리고 많은 슬픔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 행여 견딜만하다면 제발 오지마시라는 시 구절을 되뇌어본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 좋은 음식과 따뜻한 정을 주신 사부님 부모님 우리를 지리산으로 데려가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주신 사부님 그리고 약손명가 가족들의 따뜻함에 감사드리고 싶다조회 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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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워크샵 후기 - 청명한 하늘이 보였다 - 목동점 박정호2007년 춘계 약손명가 수련회! 출발 무렵부터 비가 촉촉이 내렸다 버스 안은 출발을 기다리는 약손명가 골기인들의 시끌벅적한 소리로 가득차 있었다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수련회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로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이번 수련회가 약손명가에 몸을 담고 있는 모든 이들과 함께 하는만큼 나 스스로도 진일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침 일찍부터 서둘렀다 버스가 대전을 지나 통영간고속도로에 접어 들었을 때 언제 비가 내렸냐하는 것처럼 하늘이 청명하게 맑았다 이번 수련회가 저 푸른 하늘만큼 청명한 기운으로 넘칠거라는 징조처럼 느껴졌다 드디어 목적지인 경남 산청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내려 심호흡을 하면서 주변의 경관을 둘러 보았다 부드러운 곡선의 산, 앞으로 흐르는 맑은 물, 시원하면서도 부드럽게 우리를 어루만지는 바람이 매연과 콘크리트 담에 둘러싸여 생활하던 우리들을 금방 정화시켜 주는 것 같았다 어리석은 사람도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달라진다는 지리산의 청명한 바람이 우리들의 심신을 순수한 마음으로 변화시키는 자연의 선물이 아닐까 이곳 아니면 맛볼 수 없을 것 같은 사부님 부모님께서 특별히 준비하신 점심은 정말 일품이었다 특히 직접 담그신 된장으로 만든 국은 별미중의 별미였다 맛있게 먹느라 감사의 말씀도 드리지 못했는데 사부님께 지면을 통해 감사드린다 교육장으로 이동하여 사부님의 인사 말씀과 향후 약손명가를 세계로를 위한 장기plan과 project 발표는 약손명가 골기인들의 공감과 함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우리들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인간의 성격유형을 가슴, 머리, 장 중심의 3가지 형태로 구분하여 설명한 초빙강사의 강의도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다 이어서 각 지점별 장기자랑 순서는 모든 약손명가 출연자들의 끼와 열정이 묻어나온 시간이었다. 장기자랑을 통해서 시사하는 의미들! 정말로 대단했다 재치와 끼가 넘친 토요일 밤의 박수와 함성 열기는 지리산 자락을 뜨겁게 달구었고 시간이 가도 끝날 줄 몰랐다. 피곤으로 몸이 지쳤을 법도 하건만 지리산의 맑은 바람과 공기는 몸과 마음을 개운하게 만들었다 뜨거운 숯가마 열기는 조금 남아있던 피로마저도 없애주었다 이어지는 교육 시간에는 마지막 남은 한 방울의 땀까지 쏟아내겠다는 일념으로 모든 이들의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을 내고 있었다 참으로 대단한 열정과 땀이 있었다 이러한 열성과 정열이 있기에 약손명가의 미래는 밝다고 확신한다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나에게는 마무리가 아니라 시작이다 이번 지리산 수련회는 나 자신에게 하나의 커다란 자극이었다 그 자극을 통해서 내 자신을 담금질하고 한걸음 더 up-grade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번 춘계 약손명가 수련회 준비를 위해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총괄 지휘해주신 사부님, 김현숙 원장님, 정문순 원장님, 양승경 원장님 그리고 청담, 압구정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약손명가 가족들도 더할 나위없이 소중한 시간들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이번 수련회는 너무나도 청명한 하늘이었다 그 청명한 하늘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조회 2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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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명가 뷰티아카데미가 문을 열었습니다.건강한 아름다움을 기치로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약손명가의 골기요법이 그동안 여러 방송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건강과 아름다움에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 자신이나 가족들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고객분들이 제한된 정보에 갈증을 느끼고 많은 문의를 하십니다 심지어는 캐나다.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외국에서까지 약손명가의 관리 프로그램과 골기 테크닉에 대한 관심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정말 이제는 세계가 하나라는 생각이 피부에 와 닿습니다. 약 10년 전 그때까지만 해도 생소했던 골기요법을 유명한 뷰티샵 원장님들에게 강의하면서 들려드렸던 말이 생각납니다. 세계 최초로 탄생시킨 이 골기요법이 21세기에는 빛을 발해 아름다움을 관리하는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골기테크닉을 수출할 수 있을 것이다, 반도체나 자동차를 팔아 애국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아름다움을 관리하는 요법, 건강을 관리하는 골기테크닉으로 전 세계인들이 관리를 받으러 그리고 배우러 오도록 할 것이라고 ..... 이제는 명실공히 골기요법이 대한민국 미용산업에 크게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약 10년 전 쯤 독일의 의사들이 골기요법을 시연받고 정말 신비한 요법이라면서 자신들이 골기요법의 효과를 검증해 줄 수 있으니 독일의 병원에 와서 검증을 받고 싶으면 연락을 달라고 한 이 골기요법이 독일 의사의 검증도 필요없이 우리 국민들의 체험으로 인해 전 세계의 에스테틱과 대체요법에 새로운 미학과 건강 문화를 창조하게 되었습니다. 약손명가를 사랑해주시고 골기법의 효과를 검증해주신 약손명가의 고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약손명가의 골기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골기요법을 제한된 소수가 아닌 보다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자 압구정동에 뷰티아카데미를 열었습니다 넓고 쾌적한 장소를 마련해서 골기요법으로 자신과 가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책임지고 싶으신 분, 뷰티샵을 경영하고 계시거나 앞으로 경영하고 싶으신 분, 현재의 관리요법에 한계를 느껴서 새로운 기법을 도입하고 싶으신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약손명가 뷰티 아카데미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전화주십시오 02)542-4448 . 02)542-8540 약손명가 회장 이병철조회 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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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명가를 세계로....지리산 연수 (상장과 상패)* 지리산 연수를 가서 받은 상패와 상금, 상장 결과 보고 1. 지점별 단체상 1등 (79점) 부천점 (제목 : 무조건 골기를 사랑해) 상금 300,000원 2등 (76점) 사당점 (제목 : 약손 뻥가) 상금 200,000원 3등 (72점) 청담점 (제목 : 약손명가는 약속을 지킨다) 상금 100,000원 압구정점 (제목 : 약손명가를 세계로..) 상금 100,000원 서울점 (제목 : 약손명가는 영원히..) 상금 100,000원 2. 응원상 서울점 (상금 200,000원) 3. 개인상 1등 (95점) 잠실점 (춤과 노래) 상금 100,000원 2등 (93점 ) 건대점 (춤) 상금 80,000원 3등 (85점 ) 서울점 (노래) 상금 50,000원 4등 (83점) 일산점 (노래) 상금 30,000원 (83점) 대전점 (노래) 상금 30,000원 (봉사상) 부천점 (이필순) 상금 30,000원 4. 지점상 공로상 (서울점, 압구정점) 상패 모범상 (일산점, 부천점) 상금 각각 200,000원 체험사진상 (서울점, 교대점) 상금 각각 300,000원 체험수기상 (도곡점, 대전점, 분당점) 상금 각각 200,000원 5. 5년 장기 근속상 서울점 (손유경) 각각 300,000원 청담점 (권회연) 대전점 (우혜정) 6. 각지점 우수사원 서울점 (박미화) 각각 100,000원 일산점 (박우정) 마산점 (김인태) 청담점 (임소연) 광주점 (임미옥) 대전점 (이미진) 부천점 (박선희) 잠실점 (김동란) 도곡점 (이현아) 사당점 (문연화) 목동점 (박은옥) 교대점 (이진희) 분당점 (고정희) 압구정점 (이현정) 청주점 (이정임) 평촌점 (김민선) 영등포점 (최은화) 건대점 (김유민) 부산점 (박상미)조회 2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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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과 골기법을 만나게 된 인연*안녕하세요. 서울점 원장 김현숙입니다. 제가 사부님을 안지 벌써 4년이라는 세월이 되었네요 처음 사부님을 보게 된 계기는 저는 개인적으로 배우는것을 무척 좋아해서 항상 공부를 하러 다녔답니다. 그러다가 수기성형을 배우게 되었고 수기성형 수업을 다 끝낸후 다시 어떠한 공부를 해볼까 알아보다가 같이 공부를 하는 원장님중 저처럼 공부를 유난히 좋아하는분이 계셔서 그분에게 여쭈어봤답니다. 원장님, 원장님이 그동안 배운것중에 제일 효과가 높아서 고객에게 효과를 많이 줄수 있는 것중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그랬더니 그럼 골기법을 배워보세요 그러면서 사부님을 소개 시켜주셨답니다. 그래서 골기법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이때도 토요일날 수업을 함) 골기법 수업을 3번 받던중 갑자기 셀프젼시에서 나오는 화장품에 심취해서 그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레 골기법 수업을 빠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셀프젼시 교육을 가면 그곳에서 교육을 같이 받는 원장님중 많은분들이 계속 사부님 이야기를 하였고 골기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것을 보고 약간 호기심이 생겼답니다. 그동안 공부를 해보면서 배울때는 열심히 배우지만 배움이 끝나면 바쁜 일상생활로 돌아가서 예전의 선생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거나 예전의 교육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교육에 대한 이야기만 하게 되는데 유난히 골기법은 골기법을 가르치는 사부님(이점도 저는 호기심이 생겼답니다. 우리는 보통 배우면 교수님이거나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썼기 때문이랍니다) 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골기마사지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것을 보고 점점 호기심이 생겼답니다. 그러던중 매주 수요일날 밤 10시에 강남에서 골기마사지를 새로 시작한다를 소리를 아는 원장님에게 들었답니다. 저는 그 소식을 듣고 많이 망설였답니다. 왜냐하면 피부관리를 시작한지 단 한번도 (그때가 아마 14년 됐을것입니다) 저녁에 관리를 하지 않고 교육을 가거나 개인 시간을 가져본적이 없기에(주로 교육은 일요일과 토요일 저녁을 이용해서 배움) 많이 망설임 끝에 그동안 들은 이야기가 있고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첫수업을 들었고 지금까지 2년 4개월동안(지금은 수업이 토요일로 옮겨짐) 단 한번도 수업을 빠트리지 않고 공부를 했답니다. 덕분에 너무 많은것을 얻었답니다. 그중 5가지만 적겠습니다. 첫째는 저는 개인적으로 눈쌍커풀 수술을 했는데 그것이 잘못되어서 인상이 많이 안좋은 인상으로 변하고 미워져서 많이 속상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골기마사지를 배우고 나서(배울때 실습시간에 서로 관리를 해줌) 인상이 많이 부드러워졌고 많이 젊어졌다고 주위에서 이야기를 많이 해서 기분이 좋답니다. 저는 이쁜다는 소리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못들었던것을 지금은 많이 듣게 되다 보니 너무 좋답니다. 둘째는 고객들이 원하는것을 많이 줄수 있어서 좋답니다. 저는 성격이 무척 급하답니다. 그래서 고객들이 원하는것보다 더 많이 주고 싶어해서 더 많이 노력을 하는 편인데 관리를 하다보면 어느 정도 한계가 있어서 그점이 무척 속상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힘들었던 돌출입이 들어가게 하는것과 둥근런 이마, 얇상한 턱, 눈 밑으로 들어간 광대등 예전에는 하지 못했던 부분을 해줄수 있어서 이점 너무 감사하답니다 그리고 휜다리 관리는 골기마사지를 만나기전부터 했지만 효과가 무척 늦어서 이 부분이 제일 많이 맘에 걸렸는데 지금은 효과가 빨라져서 너무 기분이 좋답니다. 그리고 셋째는 저희 관리사에게 너그러워졌다는것이랍니다. 지금도 잘못을 하면 많이 야단을 치는편이기는 하지만 예전에는 쉬는 시간도 주지 않고 공부를 시켰고 일을 시켰답니다. 그런데 골기마사지를 배우고나서는 고객의 입장뿐 아니라 저희 관리사의 입장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저희 관리사중 한명이 골기를 배우고 나서 원장님의 말이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원장님이 예전에는 손님이 안계시면 자 모여서 공부하자라고 했는데 이제는 좀 쉬어라라고 한다고 하면서 제가 골기를 배운것이 너무 좋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넷째는 제가 사업을 잘못해서 골기를 하기전에는 빚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 빛을 다 갚고 지금은 저축을 하고 있답니다. 이점도 너무 사부님에게 감사합니다. 다섯번째는 상호도 바꿨답니다. 예전에는 난코스메틱이라는 상호를 걸고 관리를 했고 그래도 이 업계에서는 조금은 유명했는데 지금은 더 좋은 상호인 약손명가를 걸고 관리를 하고 있답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많은분들이 저희 약손명가를 좋아하는분도 계시고 싫어하는분도 계시다는것을 안답니다. 사람마다 다 생각이 틀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랑 생각이 틀리다고 다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그렇지만 사부님과 저희 골기를 배우는 원장님과 모든 샆의 관리사들은 모두 다 정말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며 고객님 한분 한분 많은 효과를 주기 위해 무척 노력하고 있다는점만 생각하시고 혹시나 효과가 늦더라도 끝까지 믿고 관리를 받는다면 저희는 그 믿음을 결코 저버리지 않을것을 약속드리고 싶어 이글을 썼으며 사부님을 만나 좋은일이 많이 생겼고 골기법을 만나 자신감이 생김을 저 스스로 느끼면서 아직 골기법이나 사부님을 만나지 않은 많은분들에게 저처럼 인연이 되어 만나서 저는 다섯가지가 좋아졌지만 여러분은 더 많이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 약손명가 서울점원장 김현숙조회 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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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기테라피 궁금하십니까? (사부)약 25년 전 뼈를 만지면 혈행이 좋아져 만병에 도움이 되고 건강해진다는 원리를 깨달아 골기요법이라는 이름을 지으면서 경상도의 작은 도시 마산에서 약손명가의 골기요법이 탄생했습니다. 압통(증)을 쾌통(증)으로 바꾸는 신비의 골기요법 ! 그래 이 골기법이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대체요법으로 세계 인류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을 거야. 한국사람들의 손이 약손임을 세계에 확실히 알려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한국에 찾아와 약손명가의 골기를 받길 원하게 될 거야 이 골기요법을 보급하는 길 한국인의 손을 진정한 약손으로 만드는 작업이 이십 년 전쯤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모두가 힘겹게 살던 그 시절에 외제차를 타고 다녔을 정도로, 풍족했던 부모님 덕에 부족함없이 살았습니다. 부모님은 왜 많고 많은 직업중에 사람이나 주무르는, 장님이나 하는 그런 짓을 하느냐면서 펄쩍 뛰셨습니다. 제가 어릴 때 감기가 들거나 몸이 아프면 아버지는 병원에 데리고 가기보다 안마사를 집으로 불러 안마를 받게 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께서 아들이 그것도 기대가 컷던 큰 아들이 당신들이 생각하기에 하찮아보이는 안마같은 것을 직업으로 한다니 그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그때까지 저는 건축 사업도 하고 예식장을 운영하는 등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리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 뼈를 만지는 신비함에 제 인생을 걸었습니다. 제 자신이 개발한 이 요법에 확신이 있었습니다.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애국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그때부터 제 인생은 소용돌이 속에 빠져 들었습니다. 약손의 길을 찾아 공부하면서 수 없는 도인들을 만났고, 수 없이 많은 기인들도 만나 보았습니다. 전 그들을 만남으로 해서 오히려 마음이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그들의 깨우침은 자신만을 위한 깨달음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래 맞아 난 이미 깨달은 자였어. 깨우치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가 본래 깨달은 상태였던 거야 . 난 본래부터 도인이었고, 한 생명으로 탄생하는 순간부터 기인이었던 거야. 난 이 땅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약손이었어 본질을 이해하는 순간 혼란은 밝은 빛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빛을 본 순간부터는 내가 이루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마음이 바빠졌습니다 계획이 생겼습니다. 10년 후, 이십 년 후. 삼십 년 후 의 나.... 벌써 30년 가까운 세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세월동안 수 없이 많은 사람들과 인연이 있었습니다. 그 인연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0년이 지나면 골기요법이 세계적으로 화두에 오를 것이라 예상했었습니다. 예상대로 일본 모 방송국에서 골기요법을 취재하고 싶다고 연락이 오고 중국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섭외가 들어 오고 있으며. 독일의 의사들도 골기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주겠다고 합니다 성형외과 의사들도 골기를 배우고 싶다고 많이 문의를 해오고 있습니다. 늘 부작용의 위험을 안고 하는 수술보다 단지 손으로 뼈를 만짐으로써 자연스럽게 환자들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라 합니다 이젠 약손명가의 이름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과 또 다른 인연을 맺을 때가 되었습니다. 바로 골기인, 골기를 배운 여러분들의 에너지로 전 세계의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골기요법을 배우고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표합니다. 이 분들과의 만남은 우연한 만남이 아니고 정말 인연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제가 살아있는 동안 가능하면 많은 분들에게 골기를 전수하고 싶습니다. 벌써 약손명가의 골기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유사골기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배우는 것도 좋습니다. 바로 그들과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기술과 테크닉은 누구에게나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골기법을 만든 사람으로서 바램은 제가 할 수 있는 한은 골기법을 제대로 가르쳐 드리고 싶습니다. 나만이 알고 있는 비법도 전수하고. 인연이 있어야하겠지만.... 2월 3일 밝은마음으로 .... 사부 .조회 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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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원장님들께 드리는 메세지(사부)지금은 지식보다 지혜가 필요한 때 입니다 그동안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지혜롭게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이 처해있는 지점을 정확하게 알고 목표 지점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위치를 알고 도달할 지점이 어디인지를 자신있게 알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려울 것입니다. 이때 리더의 도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리더는 현재 처한 상황과 나아갈 곳을 명시해 줄 것입니다 한 가지 전제되어야 할 조건이 있습니다 리더에 대한 조건없는 신뢰인 것입니다 무조건적인 신뢰가 없으면 작은 틈새로도 거대한 댐이 무너지듯이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리더는 수련자가 처한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적절한 방향을 제시하고 수련자는 이에 무조건적인 신뢰로 화답할 때 목표 지점은 가까이에 와 있을 것입니다 모든 에너지는 흐름이 있습니다 흐름은 변화를 만듭니다 우리는 그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적절하게 대처해 나가야 합니다 그것을 자신의 에너지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 변화의 에너지, 우주의 에너지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수련입니다 우주의 에너지를 이해해야 음의 에너지도 양의 에너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지혜입니다 모든 변화를 지혜롭게 맞이한다면 좋은 에너지로 승화시키고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청담본점사부조회 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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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피부샾을 오래도록 경영하면서 항상 확실한 뭔가가 있을것만 같아 새로운 테라피를 찾고 있었습니다. 사막의 신기루처럼 그렇게 2005년 일산에 샾을 확장하면서 무엇인가 항상 불안하여 미용잡지를 읽는 도중에 약손명가의 골기요법이라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한면에는 서울점 김현숙원장님이 다른 한면에는 약손명가사부님이 나와있어 김현숙원장님과 통화후의 만남이 제인생의 신기루 였습니다. 그 다음날 부터 사부님의 교육을 들었지요. 지금도 그 첫날의 강의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나서 전 내 마음에 불이 켜지는것 같았고 꽉 채워지는 뭔가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골기와 사부님과의 만남은 저를 행복하게 하고 있고 인생을 진지하고 겸손하게 바라볼수 있는 눈이 생겼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겸허한 마음을 배우려면 아직도 멀었지만 조금씩이나마 시간이 흐른 만큼 깊어지려 합니다. 저의 가장큰 장점은 처음시작할 때 빈상태가 되어 받아들이는 것인데 골기를 처음배을때도 그랬습니다. 경락을 할때의 근육을 만지는 습관을 버리고 뼈만 찾아서 만지는 것은 저 한테는 참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골기의 신비함 정말 말 그대로 신비했습니다. 골기법을 몇주 배워 주위에 있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연습을 하면서 생리통이 심하던 사람이 거짓말처럼 없어지고 만성두통으로 진통제를 달고 살던 사람이 머리가 맑아지고 두통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2년의 시간을 약손명가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예뻐지고 건강해지는 손님들에게서 감사인사를 받고있는 지금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골기를 하면서 가장 개인적으로 좋은 점은 나의 건강이 정말 좋아진것 입니다. 혈액순환이 되지않아 항상 어깨에 만성통증을 달고 살았고 어렸을 때 신장염을 심하게 앓아서 나이가 들어서도기운이 없고 늘 피로를 달고 살았는데 골기를 배우고 나서 부터는 더욱 건강해졌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건강하게 아름답게 하기위해 더 노력하고 공부하겠습니다. 많은 좋은 분들과 함께하는 약손명가에서 매주 토요일 밤새우며 공부하는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참 행복한 일산 김은영조회 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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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 & 필연 **세월의 흐름이 이젠 빨라져 가는것 같습니다. 엊그제 일출보러 산 정상에 올라 믿음과 소망을 담고서 기도를 올린 것 같은데 어느새 몇 시간만 지나면 정해년의 해를 보면서 지난해의 빌었던 기도와는 다른 기도를 간절한 소망과 희망을 담고서 생각에 생각을 보태서 염원과 약손명가의 발전을 위한 기도를 올리고자 합니다. 사부님 이렇게 기도의 내용이 작년과 다른 게 참으로 운명이라는 생각속에 이 이연은 필연같습니다. 첫 통화와 만남의 장에서 왠지 낯설지 않는 느낌과 강렬한 눈빛은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일체의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약손명가의 사부님이야 말로 우리 부부가 또 한 번 세상에 발을 들이게 하는데 무한한 힘과 지혜를 가져다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우리는 배우는 것도 힘들고 까먹고 하는데 사부님이 연구하고 개발한 골기법을 보면서 정말로 대단하다는 감탄 그 자체 입니다. 사람을 보시는 안목과 지혜를 가까이에서 느끼면서 저희는 하루 하루 수련을 해가며 보람을 느낍니다. 가족과 멀리 떨어져 생활하시며 연구와 각 지역의 샾마다 매출증대. 안과 밖으로 모든 것에 마음을 집중시켜서 보다 더 약손명가가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힘을 쓰시는 모습. 매주 토요일 밤을 새우면서 강의와 ...그속에 묻어나는 열정을 보면서 보통 분이 아니라는 결론과 존경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약손명가의 꾸준한 발전이 있으려면 사부님께서 건강하셔야 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리며 약손명가의 일원이 된 것을 감사하며 정해년 새해에는 남다른 노력과 각오를 맹세하며 힘찬 걸음으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태조회 2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