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는 약손명가로 완벽했습니다.

작성일
2020-03-09 20:32
조회수
1126

캡처.JPG

안녕하세요 ^^

저는 2020년 1월12일 본식을 끝마치고 현재 달달한 신혼생활 중 입니다.

결혼준비를 하며 해보고 싶었던건 다 해보았던거 같은데 , 그 중 정말 결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는건 약손명가 관리 였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좋았냐? 라고 묻는 친구들에게 저는 결혼 준비하면서 다이어트 많이 하는데 나의 다이어트 노력

한스푼이면 약손명가 관리를 시작하면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정말 사이즈가 말해 주었듯이 저도 결혼식 전에 정말 열심히 다이어트 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잦은 식사 약속들로 인해 쉽지가 않았지만, 관리 덕분에 결혼식에서는 인생 최저 몸무게로 입장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약속명가 상담 시  웨딩스페셜 관리 VS 작은얼굴만들기, 팔뚝 관리 이렇게 고민했었으나, 이때 아님 웨딩스페셜 관리를 해보겠냐며 웨딩스페셜 관리 10회를 진행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다른 관리샵에서 얼굴 골기관리를 받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부작용 ( 얼굴 좁쌀여드름, 볼패임) 으로 인하여 얼굴 관리에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골기 관리는 부원장 선생님, 원장 선생님께서 진행 해주셨는데, 단 한번도 트러블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이어트로 인해 얼굴 볼이 꺼지는걸 걱정했더니 팁으로 마사지 받고 바로 계란 흰자 2개씩 먹어주는게 좋다고 하셔서 열심히 챙겨 먹어서 그런지 항상 저의 다이어트 부작용이였던 얼굴 파짐은 없었습니다.

 

갤러리용4.jpg

 

 

위의 사진은 웨딩 가봉 스냅이였고, 관리 열심히 받은 대망의 본식 사진입니다^_^

 

MIN1004.jpgMIN1009.jpgMIN1032.jpg

캡처.JPGMIN1035.jpgMIN1092.jpg 

솔직히 전 쇄골에 자신이 있는 팔뚝 부자 였습니다. 그래서 당연 본식 드레스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생각했는데

본식 드레스 고르러 가서 저에게는 안어울릴줄 알았던 하이넥에 긴팔 드레스를 입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몸에는 당연 아웃일거라고 생각했던 드레스 였는데 이런 드레스를 제가 입게 되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처음엔 아 나 관리 열심히 받아서 당연 보여줘야 하는데? 하며 망설였는데..이 드레스는 관리 안받았으면 결코 입지 못했을 드레스야 라는 남편의 극찬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존의 팔뚝 부자였던 제가 이런 드레스를 입게 되었던건 다 약손명가의 관리 덕분 이였습니다.

본식 사진 받아 보고 정말 놀랫던게 항상 포토샵으로 팔뚝을 톡톡 보정해줬었는데 하나도 보정안해도 되는 저의 팔뚝을 보고 놀랬습니다. 남편이 이건 진짜 인간승리라고 했을정도였어요...

 

본식 드레스 셀렉 후에는 긴팔 드레스라 관리할때 언니에게 팔뚝 멍들어도 좋으니 더더더더 쎄게 부탁드린다고 햇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쎄게 해주셔서 확인 가봉때 멍든 팔로 갔는데 사이즈는 더 줄어 재가봉했었습니다^^ 정말 친구들이 저의 웨딩준비에 욕망결혼식이라고 했지만 전 그만큼 만족햇던 결혼준비였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가서 관리 받고 오면 결혼준비의 피로도 싹 빠지는거 같은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결혼식있는 주 관리때는 남편도 같이 가서 일회 관리 받았는데 남편도 얼굴 비대칭이 있는데 결혼식 있는 주 라 더 신경 써서 해주셔서 남편도 정말 만족했던 관리 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결혼 준비 처음 시작할때 보라카이 스냅 찍으러 갔을때 모습입니다.

팔뚝부자였던거 보이시져..? 전 항상 할까말까 망설일때는 하는걸 추천하는편인데 그렇게 했기에

결혼식날 제가 생각했던 최상의 상태로 잘 마쳤던거 같습니다^^

 

KakaoTalk_20200309_195346254.jpg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