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더 이뻐져서 올린 9월의 웨딩마치

작성일
2020-09-29 21:17
조회수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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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덕분에(?) 더 이뻐져서 올린 9월의 웨딩마치.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점을 다니고 있는 이혜린입니다. 

 

결혼식장을 계약하고, 스드메를 계약하자마자 동시에 계약했던 건 약손명가였어요. 

 

 

주변에서는 보톡스나 필러를 맞는 게 결혼준비 중 하나라고 적극 권유 했으나,

저는 자연스럽지 못한 인위적인 느낌이 너무 싫어서 약손명가를 추운 겨울날 찾았네요. 

 

약손명가를 찾게된 것은 주변 친구들이 약손명가를 많이 다니고 있거니와, 

다들 잘한 것중에 하나가 약손명가라고 강력추천을 많이 받아서 

저도 자연스럽게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추운 따뜻하게 맞이해주시던 오미자 원장님, 

상담을 하고 나갈때 핫팩과 매일 삶으시는 계란까지 쥐어주시던 모습,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때부터 저와 약손명가의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동안관리 20회를 받았고, 코로나의 여파로 결혼식이

4월에서 9월로 미뤄지며 맞춤관리 20회를 받고 있어요.



코로나가 처음 터지고,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점점 더 심해질 때, 

이러다 내 결혼식 미뤄야 하나 어떻게 해야하나 스트레스가 극심했을 때마다 

다 괜찮아질거에요. 라고 짧지만 강하게 응원해주시던 원장님.

정말 그땐 말로 다 못했지만, 너무 감사했어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9월로 결혼을 미루게 되면서

더 많은 관리를 받기 시작했는데 너무 잘된 케이스죠.



제가 얼굴이 길어 동안인 남자친구에 비해서 약간 성숙한 느낌이었는데, 

약손명가를 다니고 나서 얼굴이 너무 이뻐졌단 말을 언젠가 부터 많이 듣게됐어요.



굳이 제가 결혼한단 말을 안해도, 

결혼하는 새신부 같은 얼굴이야 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거 보면.. 말 다했죠?



저희는 운좋게 9월 황금연휴일 때 황금타임인 시간이 딱 비어서 바로 예약할 수 있었고, 

결혼준비하면서 참 많은 좋은 사람 만났어요.

약손명가에서 받은 늘 긍정적인 에너지가 한몫을 한 것 같아요. 

 

 

 

 

 



작년 8월 마요르카에서 남자친구, 예비남편과 찍은 스냅

 

약손명가 관리 받기 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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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때 광대가 도드라지죠? ㅠㅠ

 

 

결혼날짜를 잡고 식단조절 등 조금씩 다이어트를 같이 병행했는데

더 효과가 도드라지게 나타나더라고요.

 

예신님들 약손명가+다이어트 동시에 하면 시너지 효과가 정말 두배, 세배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올해 약손명가 관리 받고,

5월 가봉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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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찍어주는 내 사진이 어색해서 부담스러웠는데, 

가봉스냅 사진을 받아보고 내가 알던 내가 맞는건가 싶었어요.

 

확실히 라인이 많이 정리됐죠?

 

광대도 많이 들어가고, 얼굴 라인이며, 

얼굴이 작아졌어요.

 

 

 

그리고 남산 한옥마을에서 한복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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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스냅과는 또 다른 매력의 한복스냅.

어른들이 정말 좋아하신 한복스냅이에요.

 

 

 

 

 

 

 

그리고 6월 세미 촬영,

 

 

제가 소장하고 있는 드레스를 입고 또 촬영할 기회가 생겨서 촬영했어요.

 

 

 

 

이 드레스를 구매했을 당시만 해도 꽉 끼는 느낌이었는데,

정말 허리쪽이 헐렁하더라고요.

 

 

전 약손명가 관리 중에 복부관리, 정말 강추에요!

 

제 구 남친, 현 남편도 종종 같이 관리 받았는데

복부관리 정말 최고라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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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전문가를 만난것도 행운이지만,

약손명가를 만나서 작지만 큰 변화를 불러오게 됐어요.



 



 

그리고,

 

 

 

 

대망의 본식.

며칠전이라 아직 본식스냅 원본은 받지 못했으니 참고 해서 봐주세요!

 

 

 

저는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신부대기실에서는 이렇게 소매있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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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식장에서는.

 

 

오프숄더로 변형해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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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명가와 함께 저의 결혼을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고,

결혼하는 새신부 같은 얼굴, 진짜 9월의 새신부로 이렇게 응모합니다.







 

 

 

 

 

코로나가 2-3월에 기승을, 5월에 또 한번,

8월에 또 한번 터졌음에 불구하고 어쩌면 가장 안전했던 곳은 약손명가 관리실이라 생각해요.

그만큼 방역도 철저해서요.

 

 

결혼식 정말 후회 하나도 없고 약손명가 다닌건 

정말 제 인생 중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약손명가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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