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손명가 작은얼굴관리 받고 화창한 가을날 작은얼굴로 결혼했어요 🙂

작성일
2018-12-18
조회수
786

안녕하세요. 2018년 10월 20일날 결혼한 초보새댁입니다 ㅎㅎ

 

결혼준비 시작하면서 꼭 해야겠다고 결심한게 바로 약손명가였습니다!

먼저 결혼한 친구가 추천해주기도 했고 광대와 비대칭 미소가 신경쓰였던 저는 꼭 받고 싶었어요.

 

전 약손명가 안국점에서 5월부터 결혼 끝나고 좀 횟수가 남아서 12월 초까지 총 20회 작은얼굴관리를 받았습니다.

 

첫 1회를 받고 나서 기분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정말 아팠어요! ㅎㅎ

제가 예전에 경락도 받은적이 있어서 비슷하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받았는데

워낙 얼굴엔 안쓰는 근육도 많고 뭉쳐있는게 많아서 그런지 정말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작은얼굴관리를 받으면서 등관리를 선택해서 같이 받았는데

워낙 라운드숄더로 고생하는데 관리를 받으면서 굳은 승모근이 많이 풀렸어요.

 

원장님과 다른 직원분들도 제 승모근에 놀랄 정도로 진짜 처음엔 많이 뭉쳐있었는데

나중에 갈수록 풀어지면서 승모근도 부드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얼굴에도 멍이 잘 드는 체질인데 그 점을 캐치하고 난 뒤에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세심하게 관리해주셨어요.

 

그리고 그때 그때 제가 고민인 부분도 말씀드리면 더 신경써서 해주시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예를 들면 제가 다이어트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얼굴 살이 많이 빠지니까 오히려 두턱인게 더

돋보이더라구요 ㅎㅎ 약간 무턱에 가까워서 얼굴에 살이 없어서 두턱으로 보인다고 원장님께서

더 신경써서 턱쪽에도 결혼식 전에 관리를 들어가기도 했어요.

 

7회 정도 관리가 지나고 나니까 저는 아픔도 덜 느꼈고 심지어 원장님께서 여태 받은

분들 중에 제일 평화로워 보인다고 하셨어요 ㅎㅎ

 

퇴근후에 회사 근처에서 받으면서 결혼준비를 동시에 진행했는데

저는 당일날 두통이 있거나 몸이 굳었을때 약손명가 관리를 받고 편안해짐을

많이 느꼈어요.

 

그래서 약손명가 없이는 정말 결혼준비를 못했을꺼 같아요!

 

약손명가 관리가 미용관리로도 좋지만 스트레스 풀기에도 최고인거 같아요.

 

관리 덕분에 결혼식 날 활짝 웃으면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미소를 많이

지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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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가 이제 다 끝나서 너무 아쉽고 다시 얼굴이 커지면 어쩌나 걱정도 되지만

최대한 제가 몸무게 관리도 잘해서 유지하도록 해야겠어요!

 

마지막으로 제 석고 비포 & 애프터를 보여드릴게요 ㅎㅎ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작아진 제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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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결혼준비하는 지인이 주위에 생기면 꼭 약손명가 하라고 추천해줄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작은얼굴관리에 도움을 주신 약손명가 안국점 원장님과 스탭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