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친구들에게도 알릴꺼에요! 웨딩케어는 약손명가!

작성자
김수현
작성일
2016-12-13 11:18
조회수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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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2월 3일 결혼을 한 새댁입니다.

해외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하였던 저는 국내 승무원들 만큼은 관리를 못하는 사정도 있고,

부지런하게 인천비행을 오는 친구들은 짧은 시간을 내어 피부관리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저는 4년동안 해외에서 한달에 한번씩 한국을 오고 가도 게을렀던지 잘 관리하지 못했었어요

나름 20대에는 피부도 좋단 소리도 들었왔던 지라서 이정도면 괜찮지 뭐 라는 생각으로

마스크 시트 한장 붙이기가 힘든 지경까지 되버렸어요

(매일 시차가 바뀌는 직업으로 일을하면 정말 피곤할땐 자기관리가 힘들죠)

그래도 직업자체가 서비스직이라 누구보다 외모에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당장 결혼을 진행하게 되면서 10월 초 스드메를 정리하고 한달도 안남은 시점에서 스튜디오 촬영날짜는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중동에서 생활했던 저는 뜨거운 햇빛에 노출이 되어있었고, 때론 장거리 비행에서는 24시간 메이크업을 못지우고 있는 경우도 많았고요, 시차가 적응안되는 밤낮 바뀌는 생활에 얼굴은 칙칙해져가고 있어고, 나이는 34살 이제 정말 고운 빛을 잃어가는구나 싶을 정도로 관리가 시급해짐을 느꼇습니다.

 

사실 20대에는 좋은 샵들도 좀 다녁보고 했었어요 제가 오피스 직업을 가지고 그땐 일주일에 관리도 받고 나름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던 사람이었는데...

어쩌다.!!!

 

어쩌다 이렇게 잡티도 많아지고 민낯으로는 이렇게 아파보이는 얼굴이 되어있을까?싶더라구요

사실 집이 가장 가까워야 관리를 받기 쉽더라구요 제경험상

과거에 쿠폰제로 끊어보고해도 가끔 다니던 샵이 없어지는 경험도 해보았던지라..

이왕이면 프렌차이즈업체로 제대로된 시스템을 갖춘 샵을 알아보던 중 지역마다 많은 체인을 보유하고 쉽게 보여지는 약손명가로 바로 갔습니다.

 

한번 시험삼아 해보고 쿠폰을 끊기로 마음을 먹고 상담하고 받았는데 결국 10회로 끊었어요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짧게 대화해보니까

본사에서 교육 및 테스트로 일정하게 선생님들의 스킬도 관리하시고 이부분이 맘에 일단 들었습니다.

사실 마사지라는게 관리받다보면 어떤선생님들과는 잘 맞고 할때도 있지만, 별로일때도 많잖아요

 

실제로 약손명가는 모든 지점이 선생님들이 스킬이 상향 평준화된 느낌이랄까 그래서 어느 선생님이

관리하던 불안함이 없었고 받을때마다 좋았던거 같습니다.

 

2달정도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 받았더니 본식 당일은 빛이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실제로 저의 칙칙했던 피부대신에 메이크업샵 원장님도 칭찬을 해주셨을 정도로 피부가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저는 특별하게 많은 관리를 받은 회원은 아니라서 vip같은 회원은 아닙니다만

저의 특별한 날에 도와주시고 신경써주신 명일점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약손명가 만족스러운 저의 좋은 후기 나눠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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