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함께해요, 약손명가!!!

작성일
2016-12-06
조회수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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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올린지 2주가 신혼부부 이야기 입니다

 

대학교1학년때부터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를 안지 정확히 10년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인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을 위해 4개월 이라는 시간을 두고 준비와 관리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결심은 쉬웠으나. 저한테 맞는 관리가 어떤 건지, 무엇이 있는지,아무 정보가 없어 시작부터 너무 막막했습니다.

 

신부들이 아무래도 가장 고민하고 신경 많이 쓰는 부분은 바로 스튜디오 촬영일텐데요...  

오빠와 저는 포토샵의 힘을 믿기로 했으나... 날짜가 다가올수록 사람이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포토샵의 힘도 한계가 있으니)

이왕이면 후회 없이 최고로 멋있고 예쁘게 보이고 싶어 많은 검색을 통해 제가 다니는 회사 근처에 약속명가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바로 상담하러 방문했습니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서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결혼준비를 하다 보니 체력적으로 힘들어 목과 부분이 많이 뭉쳐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얼굴 관리를 동시에 받기로 결심을 했고

저희 어머님께서도 예전에 작은 사고가 있으셨는데, 자연적인 치유를 위해 약속명가를 꾸준히 다니신다고,

저한테도 적극 추천해주셨기에 1초의 고민하지 않고 바로 등록하여 4개월 동안 꾸준히 약속명가에서 관리를 받았습니다.

 

오빠와 관리를 받으면서

주변에서도 얼굴이 좋아지고 작아졌다는 얘기를

많이 건네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관리를 받고 나오면 몸이 가볍고 얼굴도 괜시리 

작아지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구요!

오빠도 틈틈이 약속명가를 다니면서 뭉쳐있던 근육들이 풀려 컨디션 충천이 완벽하게 되어

촬영도 무사히 찍을 있었답니다.

결혼은 신부의 날이라고 하지만

저와 오빠의 가장 풋풋하고 예쁜 모습을 고스란히 

사진에 담고 싶어서

열심히 관리를 받았는데 너무나도 잘한 같아요.

 

결혼 하루 전날까지 관리를 받았는데요, 혈액순환이 잘되다 보니 본식 붓기도 없었고,화장도 무지 받았고 무엇보다도

평생 잊을 없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꿈같던 시간들이 깜짝 사이에 지나갔고

나중에 지인 분들이 찍어주신 사진 영상들을 보며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결혼 준비 때문에 약속명가 관리를 시작했지만

앞으로 꾸준히 다니면서 몸과 얼굴 관리 하려고 합니다.

 

 

일생에 한번 뿐인 날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고 항상 저희 반갑게 맞이해주신 약손명가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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