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관리는 역시 약손명가!

작성일
2016-10-25
조회수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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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말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입니다.


 

[이미 입소문이 자자했던 약손명가와의 첫 만남]

약손명가를 알게된 건 입소문 덕분이었어요.

올해 여름쯤이었습니다.

지인들에게 11월에 결혼한다고 알리니 첫번째로 묻는 질문이 신부관리 시작했어? 였습니다.

신부관리에 대해 생각하지도 않던 저는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됐죠.

그러자 지인들이 이구동성으로 추천해준 곳이 약손명가 였습니다.

신부관리로는 약손명가가 최고라고 하면서요.

 

[믿음과 함께 시작한 약손명가]

집에서 제일 가까운 지점인 숙대점에서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에스테틱이나 관리를 많이 받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긴가민가하며 첫 방문을 했어요.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깔끔한 인테리어에 마음이 놓였고

제 예산과 고민에 따라 어떤 관리가 좋을지 상담해주신 원장님의 전문성에 반했습니다.

제 고민은 등살과 얼굴 비대칭이었고 

등, 팔, 얼굴을 관리해 주는 작은얼굴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개개인에게 맞춤화된 관리]

관리해주시는 선생님들은 매번 달라지지만 모두 친절하시고 관리해 주시는 손맛이 탁월하셨습니다.

몸에 있는 흉터 때문에 불편한 자세가 있다고 말씀 드리니 갈때마다 기억하시고 배려해 주셨어요.

관리 순서는 동일하지만, 그때 그때 제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팩의 종류와 케어도 좋았습니다.

개개인에게 맞춤형 관리를 해 주시니 효과가 좋을 수 밖에 없죠.

 

[최고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한 웨딩촬영]

신부화장하고 전문가가 사진을 찍어줘도 웨딩촬영에 100퍼센트 만족할 수 없죠.

어색한 웃음, 튀어나온 군살 등을 미리 케어하지 않는다면 웨딩촬영날 최상의 컨디션을 낼 수 없어요.

하지만 전 약손명가 덕분에 당당하고 환하게 웃을 수 있었고 예쁜 몸매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쑥스럽지만 웨딩촬영날이 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어요! 

 

[주변 사람들이 알아보는 관리]

요즘 제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너 요즘 예뻐졌다. 뭐해?

그때마다 나 약속명가 다니잖아 라고 하죠. 주변 반응은 하나같이 역시~이고요. 

저를 보며 나도 약손명가 다녀야겠어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날 때마다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어느새 전 약손명가 팬이자 전도사가 되어 버렸네요. 

 

[후기를 마치며]

앞으로 남은 관리 잘 받는다면 11월에 예쁜 신부가 될 수 있다고

약손명가 덕분에 확신할 수 있습니다. 

저처럼 신부관리에 대해 전혀 몰랐던 분, 긴가민가 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꼭 받아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일생에 한번뿐인 결혼, 약손명가와 함께라면 내 인생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결혼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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