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얼굴에 턱선이 살아났어요^^

작성일
2012-12-18
조회수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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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약손명가를 접한 것은 다리붓기 때문에 종아리와 허벅지 관리를 가끔씩 받으면서부터였습니다.


몇 주에 한 번 정도씩, 붓기가 조금 심하다 싶을 때만 받았는데도 다리 풀림이 꽤 오래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신부관리도 여기서 하기로 결정했지요.


남들은 나이가 들면서 얼굴살이 빠진다던데, 저는 살이 아닌 골격의 문제인지 영 동그란 얼굴이 작아지지 않아서 걱정이였습니다.


이제 얼굴축소관리를 6번 받았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살이 많이 빠졌다는 얘기를 합니다.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말이예요.


아마 동그랬던 얼굴이 갸름해져서였나 봅니다^^


아직 남은 관리 열심히 받고 결혼식날 V라인 신부가 될 생각을 하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네요~


고마워요 약손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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