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 자신있게 내놓고 다녀요~ㅎ

작성자
김유민
작성일
2011-07-03 23:44
조회수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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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전 결혼한지, 3달이 지난 이제야,,후기를 쓰네요~


우선 결혼 전 저는 통통한 체형에 유난히 두두러지는 팔뚝 덕에 무더운 여름에도 나시는 절대 입지 않는 그런 사람이였어요~닭다리 모양 팔뚝아시죠??


어깨 쪽으로 올라올 수록 두꺼운모양,,그렇다고,,다이어트는 절대하지않죠~


야식을 좋아하고 군것질을 달고사는 통에 결혼식 전날 까지 소주에 삼겹살을~ㅎㅎ


 생활이 그렇다보니 다이어트도 못하겠고 그러자니 결혼식에 드레스를입어야하고,,그러던중~! 친구가 약손명가에 다니는 지인이있는데 효과를 본것같다며 이야기해 주더라구요~회사를오가며  약손명가를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집앞에 있는 역삼점으로~바로가서, 상담을 받고 처음에 받고 싶었던 신부관리를 포기하고 선생님들에 추천 으로


얼굴관리를 받게 되었어요, 하지만 저의 고민은 팔뚝인지라 얼굴보다 팔관리를 받고싶었고,그렇다고 웨딩촬영을 앞두고 얼굴관리도 포기 할수 없어서 .팔뚝도 같이관리받기로 결심했죠~ㅎ


친구들도,신랑도 모두 팔 관리는 효과가 없을꺼라고 하지 말렸지만~


사람이그렇잖아요~지푸라기 라도 잡고싶은 마음^^;시작했습니다


얼굴도 팔도 처음엔 너무아프더군요~두번째는어떻게받나 받지말까,,,하는생각이들었어요


하지만 신랑을 졸라서 한거라 포기 할 수 없었죠 . 회가 거듭할수록 아픔보다는 어른들이 그러시자나요~시원하다고~정말 그런 느낌이였고~어쩌다 못받을 때면~몸이무겁고~찌뿌등한 느낌 까지 받았어요~중독입니다 ㅎ안받으면 안될꺼 같은 느낌 마져들어요~


물론 관리를 받을때 선생님들과의 수다?또한 넘넘즐거웠습니다~


그렇게~관리를받던중


 드뎌 웨딩 촬영을했습니다~


촬영날,,절 보러 온 친구들이 다들 놀랬담니다 .


팔 이 너무이뻐졌다구~ㅎㅎㅎ라인이 진짜 이뻐졌다고~팔뚝 때문에 얼굴받은건 다들말도안하고,,팔 이야기만하더라구여.ㅎㅎ


믿기지않았어요~저는 스스로,,별차이가 없다고 생각 했는데 주변에서 다들 난리가 났어요~멀했냐며~ㅎㅎㅎ푸하하 그렇게  좋을 수 가 없었어요


관리를 받던중 실장님이 팔이 많이 얇아진 것 같다고 했었는데~그땐저 기분 좋으라고 하신 말씀이 줄 알았죠~ 근데 그게 아니 였어요, 정말 예뻐졌나봐요~ㅎ


그후 결혼식 당일날~ 친구들은 절보고 정말 팔이 많이 얇아졌다고 다들 서로결혼전에 약손에서 관리 받아야 겠다고 하는거에요~저보고 효과 없을 꺼라는 우리 신랑도


이제는 관리받는 것에 찬성입니다~ㅎㅎ


올해는 자신있게~나시에 튜브탑입고 다닐거에요~


저의 결혼식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신 약손명가 선생님들~다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요~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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